2010년 9월 10일 금요일

VJ 특공대 534회 대한민국 빵과 열애 中

VJ 특공대 534회 줄거리:

1. 빵~ 터졌다! 대한민국은 빵과 열애 中!

빵 굽는 냄새가 진동하는 대한민국! 빵~터진 빵집이야기!

시청률 40%를 거뜬히 넘긴 국민드라마 ‘ 제빵왕 김탁구’ ! 빵 열풍을 일으키며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촬영장소도 인기 절정이라는데, 원래는 갤러리였다가 팔봉제빵점으로 변신한 후, 하루 1000명이상의 관광객이 몰려오고, 구경만하고 가기엔 뭔가 섭섭했던 사람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게, 실제로 추억의 빵 판매까지 이뤄지고 있단다. 연일 북새통을 이루며 진짜 빵집으로 변신해 버린 팔봉제빵점을 찾아가보고, 부산에는 김탁구 만큼이나 빵에 대한 옛 추억을 불러 일이키는 곳도 있으니 대기업 제과점의 공세에도 굳건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복고빵집! 옛날 방식 그대로 빵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요즘에 보기 힘든 버터케이크가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효자상품 되고 있는 빵집이기도 하다. 또한 오픈 키친으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맛있는 빵을 만들며 신뢰감을 높이면서, 여유롭게 빵을 즐길 수 있는 눈과 입이 함께 즐거운 빵집에, 동경제과학교를 졸업하고도 골목 어귀에서 오로지 식빵만 만들어 팔고 있는 제과점! 아침이면 음료수값에 800원만 추가하여 푸짐한 빵 뷔페를 먹을 수 있게 하는 빵집, 빵의 화려한 변신이 이뤄지는 앙증맞고 예쁜 컵케이크 전문점까지...특별한 맛과 독특한 컨셉으로 사람들이 빵과 사랑에 빠지게 만든 대한민국의 대박난 제과점들을 VJ가 찾아가본다


2. 6만 처녀의 유혹! 스와질란드 왕비 간택 특급작전

왕비를 꿈꾸는 6만명의 처녀가 모였다.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한 6만명 처녀들의 춤의 대향연!

아프리카 스와질란드 왕비 간택 특급 작전!!

아프리카 남동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모잠비크 사이에 자리잡은 스와질란드!

인구 100만 남짓인 이 작은 나라에서 6만명이나 되는 처녀들이 수도, 음바바네로 모여들었으니 그 까닭은? 바로 왕비 간택을 위한 축제 때문.

지구상에 얼마 남지 않은 전제국가로 지금도 절대 권력을 가진 왕이 통치하고 있는 스와질란드에서는 매년 성대한 축제를 열어 왕이 직접 왕비를 간택하는 것.

왕비가 되길 원하는 처녀들, 양모술 치마만 입은 채 가슴을 드러내고 국왕 앞에서 하루종일 춤의 향연을 펼치는데...

이에 스와질란드 전 지역에서 처녀들을 태운 트럭 행렬 이어지니 올해 참가인원은 무려 6만여명.

덕분에 천막 합숙소가 마련되고, 반짝 시장까지 등장하니 작은 기계 하나만 들고 다니며 즉석에서 바로 귀 뚫어주는 귀걸이 장사에, 박박 밀어주는 한가지 스타일만으로도 인기만점인 천막 미용실, 요즘 스와질란드 젊은 처녀들 사이의 필수 품목이라는 선글라스 장사까지 최고의 호황 누린다나?

거기에 올해 급부상한 최고 인기의 주인공은 바로 야외 포토샵! 비록 흙바닥에 천 하나 걸어 놓았을지언정 왕을 위해 아름답게 꾸민 모습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아가씨들의 행렬로 인산인해~

전격 공개! 금남의 성, 처녀들의 합숙소부터 왕비가 되기 위해 가슴 내 놓고 펼치는 6만 처녀들의 춤의 대향연까지~

그 뜨거운 현장을 VJ 카메라가 밀착 취재했다.


3. 빈 틈 없이 번다! 재래시장 틈새직업 大공개

틈새 공략하니, 샐 틈 없이 돈 번다!

마산 어시장. 150여개 횟집을 돌며 움푹 패고 쪼개진 도마만 갈고 닦는 도마맨이 있다는데! 10년째 도마만 만지다보니 도마만 봐도 주인장까지 알아맞히는 달인 경지에 올랐을 정도. 그런가하면 주문진어시장엔 생선 배달 리어카에 산소통을 매다는 아이디어 하나로 승부수를 건 사나이도 있다. 활어의 생명은 싱싱함 아니던가. 리어카에 산소통 하나 매달았을 뿐인데, 돈통에 돈 마를 틈이 없다고!

서울 가락시장. 2만 여명의 상인을 손님삼아 살아가는 틈새일꾼들도 있다. 채소 포장에 사용하는 폐신문만 팔아 천만원대 매출 올리는 신문팔이부터 가락동의 패션을 책임진다는 트럭옷집까지! 재봉틀까지 매달고 다니면서 바짓단 수선 서비스 펼치는 것이 흥행비결이란다. 그런가하면 떡 방앗간 수 십 개가 모인 정읍 구시장에도 틈새일꾼은 있다. 떡의 고명으로 쓰이는 단호박만 말려서 납품하는 틈새상인부터 떡 방앗간만 돌며 수금하는 은행 직원까지! 그러나, 진짜 틈새만 공략한 주인공은 따로 있다. 바로 떡 방앗간 옆집 미용실 사장님?! 방앗간에서 떡을 찌고 기름을 짜는 시간동안 할 일이 없어 고민하는 주부들을 보고 부랴부랴 미용실을 차렸단다.

나만의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재래시장 숨은 일꾼을 VJ카메라가 만나본다.


4. 싸다고 얕보지 마라! 무한감동 코스 요리

이보다 더 푸짐할 순 없다!

주머니 사정 가벼워도 임금님 수랏상 못지않은 진수성찬의 세계!

무한감동! 가격파괴 풀코스 만찬이 지금부터 펼쳐진다.

서울 강남 한복판, 홍콩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고급스런 분위기의 한 음식점.

이곳의 일등메뉴는 다름 아닌 코스요리라는데. 중국인 요리사가 직접 만드는 상하이 정통 손만두부터~ 게살스프, 해물누룽지탕, 팔보채, 탕수육까지 총 6가지 일품요리가 단돈,9,900원!! 한편, 가을철 바다의 제왕! 꽃게코스로 손님들 입맛 사로잡은 곳도 있다는데.

알배기 꽃게로 만든 맛깔스런 꽃게장은 기본! 광어매운탕, 모둠회, 생선구이 등 총 13가지 제철 해물로 장만한 코스요리가 단돈 만원! 푸짐한 인심과 손맛으로 손님들 전국에서 몰려든단다. 뿐만 아니다! 연어샐러드, 문어찰밥, 무제한 음료 등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빵빵하게 제공되는 5천원 라면코스! 30가지 샐러드바부터 부위별로 제공되는 소고기, 돼지고기,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9,900원 샤부샤부 & 구이 코스! 닭모래집 육회, 닭갈비, 인삼 닭백숙 등 원 없이 닭 한 마리를 먹을 수 있는 만원 토종닭코스! 단돈 2만원에 즐기는 프랑스 풀~코스 요리까지!!

싸다고 얕보지 마라! 가격 만족은 기본! 고객이 그만할 때까지 입이 떡~ 벌어지는 코스로 무한감동을 주는 실속 코스요리 속으로 vj카메라가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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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특공대 시놉시스:

묻혀진 이야기를 찾아내는 섹션 다큐멘터리.

여러명의 VJ들이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찾아낸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를 여러 편 보여준다.

특히 맛집이나 생활의 달인을 다루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성우들의 재미있는 설명도 프로그램의 중요한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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