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소비자 고발 151회 집전화 정액요금제 진공납골함

소비자 고발 151회 줄거리:

【주요내용】

▶ 소비자 고발 <환불대란, KT 집전화 정액요금제 / 먹을거리 김한솔 PD>

고객의 동의 없이 무단 가입시킨 KT집전화 정액 요금제!

모르는 사람에겐 쉬쉬, 아는 사람만 환불해준다?

KT 정액 요금제는 출시된 지 3개월 만에 700만 명이 가입하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3가구 당 1가구가 가입한 것이다. 그런데, KT의 정액 요금제는 고객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가입된 것이 대부분이라고 이라고 한다. 이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최고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KT는 항의를 하는 일부 고객에게만 차액을 환불을 해주고 있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의해 ‘정액 요금제’에 가입 되었다고 주장하면서도 고객이 직접 작성한 가입 신청서나 녹취록은 하나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KT. 심지어, 가입 시기에 이미 고인이 되신 분이 직접 정액 요금제에 가입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KT집전화의 '정액 요금제‘에 가입된 사실도 모른 채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소비자 고발>에서 KT집전화의 ‘정액 요금제’ 무단 가입 실태 취재하며,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환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소비자 고발 <진공 납골함의 진실 / 먹을거리 최재복 PD>

유골함 하나에 150만원, 슬픔에 젖은 유가족에게 폭리를 취하는 납골함 업자들!

화장 문화가 확산되며 최근 유행하고 있는 ‘진공 납골함’, 납골함을 진공처리 하여 유골이 썩지 않게 영구 보존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족이 선택하고 있다.

그런데, <소비자 고발>로 일부 납골함 업자들이 값비싸게 판매하고 있는 ‘진공 납골함’이 정작 진공이 되지 않는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검증도 되지 않은 ‘진공 납골함’을 간단한 압착장치로 진공을 했다고 속이고 유가족에게 50~100만원에 달하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것.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아무리 진공을 가했어도 얼마 지나지 않아 공기가 유입되어 진공이 풀린다는 것은 이미 판매업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소비자 고발>은 영구 보존이 가능하다는 ‘진공 납골함’을 직접 실험해 본 결과, 진공이 유지되는 시간은 50여일에서 100여일 정도였다. 심지어 진공 과정에서 깨져버리는 납골함도 있었다.

유족들의 슬픔을 이용해 효과도 검증되지 않은 가짜 진공함을 비싼 값에 판매하여 부당 폭리를 취하고 있는 일부 악덕업주들의 상술을 <소비자 고발>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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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고발 시놉시스:

현대는 소비자의 시대
상품과 서비스 불만 해결, 우리에게 맡겨라!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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