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비상사태 - 2부작 -
▷ 제작: BBC (영국, 2010)
▷ 원제: 9/11 - State Of Emergency
프로그램 개요
2001년 9월 11일, 초강대국 미국이 사상 유례없는 테러를 당했다. 그로부터 약 9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은 9월 11일이 되면 그 가슴 아픈 기억을 떠올린다. 그 사건으로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시작으로 장장 9년간 성과도 없고, 승자도 없는 지루한 싸움을 계속한 끝에 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이 이라크에서의 미군 철수를 공식 선포했다.
911테러는 사건 당일, 비행기가 세계 무역 센터에 충돌하는 모습이 전 세계 로 생생히 전해져 그 충격과 파장이 더 컸다. 그리고 미국에게는, 미국의 경제력을 상징하는 세계 무역 센터와 미국의 수도 워싱턴, 또 미국의 국력을 상징하는 미 국방부 건물이 차례로 공격을 당해 그 충격과 두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사건이 일어난 그 시각, 미국을 이끄는 정부 리더들, 그리고 부시 대통령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방송 최초로 도널드 럼스펠드 전 국방부 장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가안보보좌관 등 대통령 핵심 측근들의 생생한 증언과 전쟁터를 방불케 했던 그 참혹한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인터뷰 그리고 911테러 조사 위원회의 보고서를 토대로 사건 당일의 전모를 밝힌다.
현재 상황
9.11테러로 파괴됐던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는 현재 프리덤 타워(월드 트레이드 센터 타워 1)의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다. 프리덤 타워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높이는 541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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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선 시놉시스:
프로그램 소개:
◈ 기획의도 :
다큐멘터리 보기 영역을 확대해
다큐멘터리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TV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소개함으로써
다큐멘터리의 진수(眞髓)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해외에서는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춰 다양한 소재의 다큐멘터리가 제작, 방송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는 물론 해외 영화제 수상작에 이르기까지 KBS특선에서는 세계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작품을 엄선해 소개하고자합니다.
◈ 제작진
연출 황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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