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일 목요일

장난스런 키스 2회

장난스런 키스 2회 줄거리:

나 공부 좀 가르쳐 주라~!

하니는 그렇게 꿈에 그리던 승조와 한 집에 살게 되지만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다. 따뜻하게 환대해주는 승조의 부모님과 달리 승조의 동생 은조마저 하니를 머리 나쁘다며 무시한다. 금희는 예쁘게 꾸민 하니의 방을 보여주며 선물로 구두를 내민다.

승조와 함께 아침을 먹으며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싶어 혼자 좋아하는 하니. 하지만 승조는 하니에게 같이 등교하는 것은 오늘 만이고, 소문내지 말고 학교에선 아예 아는 척을 하지 말라 한다. 혼자 집에 가던 하니는 바바리맨이 자신의 구두를 들고 도망가자 쫓아가기 시작한다. 승조의 약점을 잡은 하니는 승조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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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 시놉시스:

장난스런 '입맞춤' 으로 시작된 청춘 남녀의 생활밀착형 성장 로맨스!

키스 [ kiss ]

입술을 타인의 손등, 뺨,목,입술 등 신체의 한 부분에 접촉함으로써 친밀도, 존경,애정,인사를 표현하는 일.

인간 대 인간 사이의 애정을 외부적, 직접적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인 kiss

부모와 자식간의 가족愛의 표현, 선생과 제자 간의 존경의 표시, 남녀간의 에로스적 사랑의 표현까지...

키스는 인간의 관계의 형태에 따라 내포하고 있는 그 의미가 무궁무진하게 다양하고 또한 복잡하다.

이 이야기는 미성숙했던 청춘시절, 장난스런 키스로 맺어진 두 사람이 긴 시간 동안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또한 우리 모두가 젊은 날에 겪었을 법한 일들이자, 가슴 한 켠에 간직하고 있을 설레임의 기억들로 엮어진 친근하고 경쾌한 생활밀착형 로맨스물 이기도 하다.

장난스런 한번의 키스가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는 인생의 반려자로서 약속의 키스가 되기까지.

길고 긴 시간 동안 한 사람만을 좋아하고 바라보는 주인공 두 사람 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그들의 가족들과 친구들까지. 모든 인물들의 사랑하며 살아가는 유쾌한 삶을 통해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작지만 즐거운 휴식 같은 미소와 웃음을 선사하고저 한다.

결론적으로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만화 '장난스런 키스'의 한국판 드라마이다. 장난스런 키스로 맺어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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