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옥은 지영에게 세종을 데리고 집을 나가라는 말을 던진다. 그리고는 민우를 향해서는 이혼하겠느냐고 물어보고는 그게 아니라면 자신의 뜻에 따르라고 말한다. 그러자 지영은 절대 이혼못하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임신사실을 알리지만 영옥은 지영같은 며느리는 싫으니 이유를 대지말고 이혼하라며 소리를 지른다. 이에 놀란 지영은 민철을 만나 행복했는데 상태 때문에 이 상황까지 왔다며 울먹인다.
한편, 원태는 찜질할 수건을 양푼에 담아가다가 순애에게 들키고, 이에 순애는 수건을 뺏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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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시놉시스:
세자매 -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 2대의 자매 이야기를 세자매에서는 밝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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