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9일 목요일

생로병사의 비밀 343회 다이어트 유혹 넘어

생로병사의 비밀 343회 줄거리:

여름기획 몸의 전쟁 제5편, 다이어트, 그 유혹을 넘어

■ 담당 프로듀서 : 배대준 PD

■ 작가 : 안주연, 임민지


다이어트는 먹으라고 말하는 몸과 먹지 말라고 버티는 내 안의 싸움, 몸의 전쟁이다!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굶는 다이어트를 하면 잠시 살은 빠지지만 음식을 다시 먹게 되면 몸무게는 제자리로 돌아온다.


‘요요현상’의 비밀은 내 몸의 식욕 호르몬에 있었다!


10명의 사례자들이 실험에 도전했다.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니라 내 몸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실험자들. 과연 그 결과는?


<생/로/병/사/의 비밀> 여름 기획 몸의 전쟁,

‘다이어트, 그 유혹을 넘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비밀과 몸의 균형을 지키는 올바른 방법을 소개한다.


▶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다이어트와의 전쟁!


갖은 방법을 동원해도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강미연씨(32세/여).

그녀는 한 때, 11kg감량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그녀는 10년 째 이와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울증을 겪으며 체중도 급격히 늘었다는 박서은씨(25세/여).

그녀는 요즘 다시 폭식을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매번 계속되는 요요현상은 물론, 담석증, 조울증과 같은 부작용 때문에 몸과 마음이 괴롭다. 다이어트.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일명 ‘몸짱 신드롬’이 불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도 나도 마른 몸매를 선호하고 있다.

42kg의 전씨(20세/여). 지금도 마른 몸매이지만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것을 견디지 못 해 음식을 먹은 뒤 구토하는 거식증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몸과 마음을 모두 피폐하게 만드는 다이어트.

체중을 줄이면 된다라는 식으로 무모한 다이어트 도전으로 식이장애, 불면증, 우울증,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의 실체!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파헤쳐 본다!


▶ 끝없는 식욕!


우리는 왜 식욕을 이기지 못하는 걸까?


세 끼 식사 외에도 야식까지 즐긴다는 정씨(37세/여).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도 밤에 생기는 식욕을 이기지 못 해 항상 야식을 찾게 된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대표적인 이유 역시 바로, ‘식욕’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식욕을 느끼는 걸까?

밤이 되면 왜 더 많은 배고픔을 느끼고, 또 때로는 식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그 비밀은 바로 호르몬에 있다.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과'NPY'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과 'Cart'. 이 두 호르몬들의 균형이 무너지면 식욕을 조절할 수 없게 되고, 이 때문에 비만이 생길 수도 있다는데...


살찌는 몸을 만드는 호르몬의 비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 우리몸에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들은...?


우리 몸에 일정한 체중과 체지방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있다.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일시적으로 굶게 되면 체중은 빠지지만,

‘체중 조절점’까지 낮아지지 않는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 몸은 다시 예전 몸무게로 돌아온다.

다이어트는 올라간 체중조절점을 유지하려는 우리 몸과, 체중조절점을 끌어 내리려는 우리 스스로의 싸움, 전쟁인 셈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체중조절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일까?


5년 간의 외국생활로 무려 30kg이 증가한 문씨(남/30세).

그는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단을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980년대 미국은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지방의 비율을 1/3로 낮추는 캠페인을 펼쳤다. 하지만 비만은 오히려 늘었다. 새롭게 밝혀진 비만의 주범은 탄수화물!


밀가루, 청량음료 및 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주변에서 손쉽게 섭취하는 탄수화물은 왜 비만을 만드는 것일까? 또한 비만의 공공의 적으로 꼽히는 지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과도한 지방섭취는 식욕의 조절을 방해한다는데...


평소 패스트푸드를 즐겨먹고 불규칙한 생활을 했던 10명의 사례자들이 평소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실험에 도전했다!


평소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패스트푸드를 끊고 3끼 식사를 하며 7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했다.

2주 후, 그들의 ‘식욕 호르몬’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그 놀라운 실험의 결과를 공개한다!


▶ 우리몸의 균형축, 기초대사량!


실험에 참가한 이후, 적당한 식사와 운동으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있는 나민선씨.

몸의 균형을 되찾으며, 잊고 있던 행복도 되찾았다고...

이제 사는 게 뭔지 알 것 같다는 나민선씨. 과연 어떻게 다시 행복을 되찾은걸까?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몸의 전쟁, 다이어트!

무리한 다이어트는 또 다른 질병과 요요현상을 불러일으킨다.

제대로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네 가지 방법은 바로,

‘하루 세끼 식사를 해라/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근육을 키워라/ 패스트푸드를 멀리하라!’


<생/로/병/사/의 비밀> 여름 기획 몸의 전쟁.

그 마지막 시간으로, 우리 몸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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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시놉시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20세기 의·과학은 수많은 질병 치료법을 내어놓았고, 인간의 평균 수명을 43세에서
77세로 두 배 가까이 늘려놓았다. 그리고 21세기, 인간의 한계 수명은 120세,
혹은 150세까지 예상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
21세기 한국인의 키워드는 무엇인가?

‘얼마나 오래 살 것인가?’보다는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이다.
‘100세 청춘’ 바로 100세에도 유지되는 건강과 젊음이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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