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과 커플폰을 하기 위해 똑같은 단말기를 두 개 구입하는 규한. 그러나 잠시 여진과 시간을 때우기 위해 찾았던 볼링장에서 규한은 초보자인 여진에게 보란 듯이 지고. 규한의 속도 모른 채 여진은 해맑게 규한을 놀린다.
주리는 선호에게 자기 생일 선물로 선호를 오빠라고 부를 수 있게 해 달라고 한다. 얘기를 들은 수정은 주리가 선호보다 다섯 살은 많아 보인다며 의의를 제기하고. 문득 주리의 나이에 대한 확신이 없어진 선호는 주리의 나이를 캐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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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만점 시놉시스:
기획의도
이제 여성은 사회진출은 물론이고 가정에서도 더 이상 억압받는 존재가 아니다.오히려 마누라 무섭고 여자등살에 못살겠다는 남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아들 둔 부모들은 내신에 손해 볼까 싶어 남녀공학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실로 ' 신 모계사회 ' 가 도래한 것일까?
여기 집 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내고 의사인 큰딸의 살림과 육아를 맡아서 하느라 여전히 세 딸과 같이 사는 열혈엄마가 있다.
어느 날 옥탑 방에 이사 온 아들 달린 이혼남이 큰딸과 사귀고 결혼을 선언하면서 평온하던 가족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집 나간 아버지까지 돌아오며 위기의 극한 상황을 맞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은 눈물겹기까지 하다.
< 볼수록 애교만점 > 은 딸에게 집착하는 장모, 엄마에게 의존하는 딸, 그리고 두 여자 사이에 낀 사위와 장인이 중심인 가족을 통해 가족의 화합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한다.
볼수록 애교만점 -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뻔뻔하게 돌아온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볼수록 애교만점에서는 세 딸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볼수록 애교만점은 가족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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