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제빵왕 김탁구 11회 드라마 다시보기

제빵왕 김탁구 11회 줄거리:

팔봉집으로 유경을 데리고 들어온 탁구는 첫사랑의 설렘을 키워나가고, 마준은 탁구와 유경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누군가가 제빵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면서 탁구가 범인으로 의심받게 되고...

한편, 팔봉집으로 유경을 찾는 형사들이 들이닥치면서 탁구와 유경은 또다시 가슴 아픈 이별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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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시놉시스:

이 세상은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사랑할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감사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그리고...

하나를 가져도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수 없이 많은것을 누리면서도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

물질이란 마시면 마실수록 더 갈증이 나는 바닷물과 같은것을...

사람들은 그럼에도 자신의 행복지수를 물질의 많고 적음으로 기준한다.

그래서 우리네들의 삶은 점점 더 피곤하고, 고단해지며 공허해진다.

꿈꾸는 행복속에 물질과 소유만 있지, 내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리가 살아왔던 시절 중 어느 한때는 돈보다 인정이라든가 의리,우정,사랑같은것들의 가치가 더 아름다웠던 시절도 있었다.

이 드라마는 바로 그러한 소중한 행복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한다.

물질보다 인의지정을 지키며, 사필귀정을 믿고, 자신의 꿈을 소중히 하며 내 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결국 내일의 행복도 얻을수 있다는 ... 그런 진정성 있는 결말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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