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있는 곳 중에 내가 가지 못할 곳은 없습니다.
앞서 나가던 태호와 영민의 부대는 기습을 당해 많은 병사를 잃고, 그 와중에 삼수도 총을 맞는다. 수연은 인민군만 아니라 부상당한 국군의 상처까지 치료하려 하지만 인숙에게 제지당한다.
삼수는 우연히 들리게 된 마을에서 인민군을 인질로 잡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그들을 풀어주라고 명하지만, 결국 그들 중 한 명에게 총을 맞고 목숨을 잃는다. 자신들을 조율해주던 지휘관을 잃은 장우와 태호는 사사건건히 부딪치는데..
로드 넘버원 7회 보러가기 >
실시간 온라인 TV 다시보기 | 드라마 더보기 | 로드 넘버원 전체보기

로드 넘버원 시놉시스:
가장 사실적이면서도 가장 드라마적인 이야기
6.25 전쟁은 바로 이 땅 위에서 60년 전에 일어났던 실제 이야기이다. 낙동강 방어전, 인천 상륙작전, 통일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의 중공군 출현 등 그 과정은 어느 드라마나 영화 못지않게 드라마틱하다. ' 로드넘버원' 은 바로 그 드라마틱한 실제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가장 극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
인류 역사에 있어 전쟁만큼 극한 고통과 아픔을 주는 것이 있을까?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 폭풍우를 견디고 일어나는 생명력이 있다. 그것이 비록 전쟁일지라도... '로드넘버원' 은 전쟁이라는 역사의 폭풍우를 견디고 피어난 들꽃 같은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전 시청층에 꿈과 희망, 용기를 주는 드라마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아픔과 상처를 남긴 6.25 전쟁을 경험한 세대에게는 당시의 아픔을 회상하고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드라마이며,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전후 세대에게는 전쟁 당시의 참혹한 모습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과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드라마이다.
전쟁이라는 가장 극한 상황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랑과 전우간의 뜨거운 우정에 남녀노소 모두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으며, 3년의 오랜 준비기간을 거친 스펙타클한 액션 장면과 거대한 스케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다. '로드 넘버원'은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남북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통로인 1번 국도를 의미한다.
로드 넘버원 7회 보러가기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