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도 못 내미는 여자'
‘이영애’라 쓰고 ‘왕따’라 부른지도 며칠째 따돌림보다 더 큰 시련은 없을 줄 알았건만...
출근 했더니, 사표 쓰라는 건 뭥미?
어떻게 남고, 어떻게 견뎌낸 회사인데...
이대로 물러날 수는 없다!
백방으로 뛰어다녀보지만 회사는 묵묵부답일 뿐이고...
회사의 일방적인 결정에 동의 할 수 없는 1인은 시위를 시작한다.
우환 많은 인생을 슬퍼하듯 하늘에선 비까지 내려주시는데...
과연, 영애의 외로운 1인 시위는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예쁜 여자 신입의 때문에 들뜬 ‘아름다운 사람들’
고시원 여신님의 깜짝 노출로 희비가 엇갈린 혁규&용주
프 러포즈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여주는 영민&아버지까지...
마음속에도 비(悲)가 내리는
사 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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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 시놉시스:
삼삼영애검백, 시준세분본방사수!(三三英愛劍佰, 時俊世分本放死守)
일과 사랑, 게다가 집에서 까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는데...
과연 그녀를 뒤흔드는 '고민거리'는 무엇일까?
올드 보이 동건 VS 뉴보이 산호
티격태격하다 정든 산호와의 러브라인. 이제 좀 시작해볼까? 싶더니 그 찰나,
영애를 사랑의 열병으로 앓게 했던 동건이 나타났다!!!
둘 중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안 그래도 부른 영애 배, 배부른 고민에 휩싸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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