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PM, 한 여름에 밴드를 결성?
대한민국 가요계의 최정상 아이돌 그룹 2PM, 그들이 밴드를 결성했다? 여기에 여자보컬까지 전격 영입, 연기자 서효림양도 함께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사연인지 찾아가보니, 바로 유쾌 발랄한 가을 화보 촬영 현장. 그런데 밴드 결성 뿐 아니라, 클럽에서 좀 놀아본(?) 솜씨를 뽐내기도 한 2PM 멤버들, 예사롭지 않은 클럽 춤을 선보이고.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가 된 촬영 현장을 한밤에서 살짝 공개한다.
그리고 화보촬영 중 틈틈이 잠시도 몸을 가만히 나두지 않는 2PM, 바로 데뷔 2년여 만에 첫 단독 콘서트가 바로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그들의 당찬 포부를 들어본다. 또 원더걸스 미국공연 참여와 콘서트 준비로 쉴 틈 없었던 터라 ‘여름휴가’를 사수하기 위해 박진영 사장님에게 귀여운 협박을 시도했는데... 이번 주 [한밤의TV연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한밤기획] 아날로그 다이얼로그, 스타의 친필
미니홈피, 이메일과 트위터로 소통하는 시대에 직접 손으로 쓴 글씨는 내용과 글자 그 이상의 의미를 전한다. 스타들도 마찬가지다. 얼마 전 교통사고 후 미조치로 물의를 일으킨 톱스타 권상우, 사고 후 40여일 만에 팬들에게 처음으로 사과와 반성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올린 글은, 자신이 직접 쓴 친필 편지였다. 물의를 일으켜 사과할 때 뿐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나 진심과 정감어린 소통을 위해 어떤 스타들은 여전히 직접 손으로 쓴다. 그리고 팬들은 스타가 직접 쓴 글씨를 오랫동안 간직하기도하며 그들을 더 한층 사랑하고, 이해하기도 하며 때론 용서하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스타의 글씨를 보는 것뿐 아니라 쓰고 싶은 욕구가 만들어낸 것이 바로 스타폰트다. 인터넷 한 사이트에서는 피겨퀸 김연아체, 톱스타 이효리, 손예진, 빅뱅, 슈퍼주니어 등 스타들의 글씨체를 본떠 만든 폰트가 유행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친필과, 디지털로 전할 수 없는 스타의 감성,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스타의 진솔한 모습까지 [한밤기획]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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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시놉시스:
한주간 화제가 되는 연예 소식을 전해주는 프로그램. 아울러, 다양한 연예계의 현상들을 생방송 TV 연예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 심층 취재하여 연예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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