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는 깊고, 반성은 없다... 성희롱
경기도 한 초등학교 교장이 교사들을 상대로 한 충격적 성희롱 발언!
‘괴물’로 불린 교장의 성희롱 때문에,
학교에서는 숨을 쉬기도 어려울 정도였다는 여교사들.
강용석 국회의원과, 이강수 고창군수의 성희롱 파문까지.
정계는 물론 학교와 지자체까지, 성희롱 파문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노골적인 성적 표현에서부터 성추행까지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충격적 증언을 공개한다!
하지만, 2차 피해를 우려해 성희롱 사실을 털어놓을 수도 없다고 하는데...
성희롱의 3분의 1은 학교나 정부부처 등 공공기관에서 이뤄지는 현실!
성희롱 대한민국, 그 부끄러운 실태를 낱낱이 파헤쳐본다.
◆ 국사, 안 배워도 그만?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우리나라 섬을 묻는 국사 시험 문제,
대부분 맞힐 것으로 예상했지만 마라도, 제주도, 대마도 등 뜬금없는 답안이 쏟아졌다. 취재 결과 드러난 학생들의 형편없는 국사 실력, 원인은 무엇일까?
세계 주요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수업 비중도 적을 뿐만 아니라 교육 내용도 부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현실,
그런데 내년부터 고등학교에서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면서 국사수업을 안 듣고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됐다.
국사 교육이 해방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 최근 서울대가 입시에서 국사 교과 이수여부를 평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다시 불거진 ‘국사 선택과목 전환 논란’을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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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플러스 시놉시스:
뉴스들의 그 이후와 이면을 심층 취재한 프로그램이다.
화제의 인물들을 집중 탐구하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그때 그 사건의 그후 이야기도 조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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