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일 화요일

러브 인 아시아 233회 나지야 꿈 찾아

러브 인 아시아 233회 줄거리:

Story - 자유를 찾아 한국으로 온 나지야 가족의 한국적응 스토리~


■ 꿈을 찾아 왔단다

북한출신으로 러시아에서 일하다가, 쫓기는 신세가 된 김성배씨.

어느 날 시장상인 나지야로부터 큰 도움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연이 되어 부부가 된 두 사람!

하지만 성배씨의 사정상 늘 불안하게 살아야만했던 가족들.

그래서 결심한 한국행!

새로운 터전에서 행복을 꿈꾸는 나지야 가족을 만나본다.


■ 나지야의 새로운 둥지, 한국

7년 전, 한국에 망명 온 남편과 나지야.

한국말 한마디 못했지만 나지야는 잘 적응했다.

나지야는 건물청소, 남편은 가스충전소에서 일하며 맞벌이중인데~

고된 일이지만 두 사람은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바르게 잘 자라준 4남매!

첫째 딸은 태권도로, 둘째, 셋째 아들은 배구로 재능을 발휘 중!

애교담당 막내까지 한국에 적응완료!

이렇게 가족이 안정을 찾기까지 나지야의 역할이 가장 컸는데~

고향 러시아에 대한 그리움을 뒤로한 채 한국 적응에 힘써준 그녀.

새로운 둥지 한국에서 희망을 품는 나지야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부리야트 민족의 땅, 러시아

멋진 바이칼 호수가 있는 나지야의 고향, 러시아 치타주.

러시아 방문이 여의치 않은 그녀를 대신해 제작진이 고향을 찾았다.

나지야의 가족은 러시아 안에서 몽골문화를 간직한 부리야트 족.

몽골전통방식으로 나지야의 소식을 전해줄 제작진을 반기는데~

정성스러운 대접 속에 나지야를 향한 가족들의 마음이 묻어난다.

제작진이 대신 전달한 나지야 선물과 영상편지에 눈물 흘리는 가족들.

나지야를 위한 기도로 고마움에 답하는데~

나지야가 유독 건강을 걱정했던 넷째언니의 기도가 가장 간절하다.

나지야를 향한 향수가 가득한 치타로 함께 가본다.


<행복을 찍어드립니다 - 리차드 부부>

6개월 전 결혼한 신혼부부, 리차드와 김보배씨!

유학시절 만나 사랑을 키운 두 사람!

결혼 후, 리차드는 고향 영국이 아닌 한국행을 선택했는데~

노란머리 영국 사위를 아들처럼 받아들인 한국의 장인, 장모!

한 가족이 된 리차드는 지금 한국 적응에 고군분투 중!

애쓰는 남편을 위한 아내의 귀여운 선물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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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시아 시놉시스:

▣ 국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어가는 국제결혼이민자들의 가족사랑 프로젝트!

▣ 한국으로 한국으로 꿈을 찾아온 외국인 근로자들의 가족 감동 프로젝트!

▣ 한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잇는 이해와 나눔의 품앗이 프로젝트!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 시대!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이제 그들은 결혼이민자로, 외국인근로자로 우리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야 할 이웃이자 형제들이다.

<러브인아시아>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가 사랑으로 맺어지는
이해의 품앗이로 그들을 또 하나의 가족, 다정한 이웃으로 보듬기 위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가족의 가치와 정(情),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을 열린 시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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