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은 은주에게 전화를 걸어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더 견딜 수가 없다며 지금 세종과 같이 있음을 알린다. 이에 은주는 깜짝 놀라며 어디냐며 물어보고, 지영은 상태와 자주 갔던 별장이라며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그러자 은주는 절규하다가 이내 상태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서는 이 사실을 알린다. 하지만 알고 보니 지영은 숙자와 함께 집에 있고, 숙자를 향해 누구의 전화도 받지 말라고 말한다. 한편, 비행기를 탄 은실은 혼자 눈물을 글썽이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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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시놉시스:
세자매 -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 2대의 자매 이야기를 세자매에서는 밝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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