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서있다가 겨우 버튼을 누른다. 그 시각, 은영은 케익을 앞에 두고서 가족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다.
이때 현관벨이 울리고, 재석이 들어와서는 오늘 여기서 공부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은영으로부터 지금은 손님이 있어서 안된다는 말을 듣는다. 이에, 재석은 자기 오피스텔로 들어가고, 때마침 영호가 은영의 오피스텔에 와서는 잠깐 들어가게 된다. 이때, 은실은 영호를 향해 설마 여기서 식사하겠다고 온게 아니냐고 묻는데…
세자매 76회 보러가기 >
실시간 온라인 TV 다시보기 | 드라마 더보기 | 세자매 전체보기

세자매 시놉시스:
세자매 -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 2대의 자매 이야기를 세자매에서는 밝게 그리고 있다.
세자매 76회 보러가기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