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실에서 지영은 링거를 빼면서 동시에 은주를 향해 자신이 세종이 낳은게 맞다며 한번만 봐달라고 빈다. 더구나 세종이를 상태한테 보내달라고 울먹이자 은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이때 민철이 들어와서는 왜 주사를 뺐느냐고 물어보는데, 이에 지영은 꿈을 꾸다가 그랬다며 둘러댄다.
한편, 의국에서 민우는 경아에게 혹시 세종이를 낳은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보는데, 경아는 태영이 예전에 알던 여자로 들었다며 말한다. 그런가 하면 보쌈집에서 구슬은 트로트를 부르는데 이에 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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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시놉시스:
세자매 -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 2대의 자매 이야기를 세자매에서는 밝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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