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우유를 마시고 탈이난 건희는 집에서 잠깐 쉬었다 온다고 말하고 오피스텔로 간다. 힘없이 누어 있는 건희... 오후 진료가 없는 날이라며 세희가 건희의 집으로 들어온다. 팔에 주사 바늘을 꽂아주고 한숨자라며 건희를 챙겨주는 세희...
지영은 건희가 걱정되어 식사 하라는 상규의 말에 잠깐만 나갔다 오겠다고 말하곤 바쁘게 나간다. 건희의 오프스텔에 도착해 벨을 누르고 세희는 벨소리가 나자 문을 여는데...
이웃집 웬수 43회 보러가기 >
실시간 온라인 TV 다시보기 | 드라마 더보기 | 이웃집 웬수 전체보기

이웃집 웬수 시놉시스:
이혼한 부부가 우연히 옆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이웃집 웬수를 통해 그린 드라마로 중년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웃집 웬수에서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이웃집 웬수 43회 보러가기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