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7일 화요일

러브 인 아시아 235회 세자매 통화중

러브 인 아시아 235회 줄거리:

Story - 강진에 미모의 캄보디아 세 자매가 떴다!


■ 우리는 통화중~!

하루에도 수십 번 통화!

손에서 전화기를 놓지 않는 세 사람!

바나리와 티어리 그리고 레아케나!

그녀들의 정체는 바로 친자매!

캄보디아에서 온 강진의 세 자매를 만나본다.


■ 캄보디아에서 온 세 자매

강진의 유명인사! 캄보디아에서 온 세 자매!

첫째 바나리와 셋째 레아케나는 한국생활 4년째!

둘째 티어리는 올 4월에 시집 온 새내기 주부다.

모든 것이 바나리의 결혼을 시작으로 이어진 인연!

그렇게 한자리에 모인 세 자매는 뭐든지 함께하는데~

장보기, 고향음식 만들기, 가족모임은 필수사항!

그러던 중 최근 둘째 티어리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

기쁜 소식에 바나리와 레아케나는 관심집중!

가족의 돈독한 정이 돋보이는 강진으로 찾아가 본다.


■ 세 자매의 첫 고향방문기

세 자매가 처음으로 함께 떠난 캄보디아 고향방문길!

세 딸을 모두 만난 부모님의 얼굴에 기쁨이 한 가득이다.

딸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스님을 초대한 부모님.

그들의 특별한 의식을 통해 가족은 서로의 행복을 빈다.

그 고마움에 보답코자 세 딸은 부모님과의 여행을 준비하는데~

출발 전 올렸던 기도의 간절함이 통한 것일까...

가족 모두에게 최고의 여행으로 남을 소중한 시간들!

행복이 가득 넘쳤던 세 자매의 일주일을 따라가 본다.


<행복을찍어드립니다 - 아망딘부부>

프랑스 여인 아망딘의 한마디! 남편! 한눈팔기 금지!

이에 남편 최 솔씨의 한마디! 아망딘! 과소비 금지!

서로 규칙을 내세우는 두 사람의 정체는 바로 학생부부!

웨딩드레스도 미룬 채 미래를 위해 노력해온 두 사람!

그래서 준비했다! 젊은 부부에게 주어진 특별한 선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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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시아 시놉시스:

▣ 국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어가는 국제결혼이민자들의 가족사랑 프로젝트!

▣ 한국으로 한국으로 꿈을 찾아온 외국인 근로자들의 가족 감동 프로젝트!

▣ 한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잇는 이해와 나눔의 품앗이 프로젝트!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 시대!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이제 그들은 결혼이민자로, 외국인근로자로 우리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야 할 이웃이자 형제들이다.

<러브인아시아>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가 사랑으로 맺어지는
이해의 품앗이로 그들을 또 하나의 가족, 다정한 이웃으로 보듬기 위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가족의 가치와 정(情),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을 열린 시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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