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0일 화요일

러브 인 아시아 234회 천사 내게 오다

러브 인 아시아 234회 줄거리:

Story - 아픈 딸 예빈이를 끔찍이 아끼는 두안티홍 부부의 희망이야기!


■ 천사 내게 오다

베트남에서 아리따운 천사를 만난 장경원씨!

그녀는 바로 지금의 아내 두안티홍인데~

두안티홍이 본 경원씨는?? 그야말로 한 마리 곰!!!

하지만 그의 듬직함에 끌려 부부가 된 지 3년.

이들에게 또 한명의 천사가 찾아왔다! 바로 딸 예빈이!

예빈이가 있어 행복한 두안티홍 부부를 만나본다.


■ 천사, 내 삶의 이유

올해 3살이 된 두안티홍 부부의 보물, 예빈이.

예빈이는 그동안 두 번의 큰 수술을 견딘 기특한 딸이다.

예빈이의 병명은 입술과 입천장이 갈라지는 구순구개열.

앞으로 남은 3번의 수술을 위해 두안티홍 부부는 열심인데~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며 고물을 부업으로 걷는 아빠 경원씨.

두안티홍 또한 소와 텃밭을 관리하며 남편을 돕고 있다.

두안티홍 부부는 앉으나 서나 예빈이 생각 뿐!

손재주 좋은 경원씨는 예빈이를 위해 놀이터를 만들 정도!

오늘도 희망을 꿈꾸는 예빈이의 집을 찾아가 본다.


■ 천사, 베트남에 가다

그동안 예빈이의 얼굴을 친정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두안티홍.

용기를 내 예빈이를 안고 남편과 함께 친정 방문길에 올랐다.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두안티홍을 위로하는 가족들.

두안티홍 부부는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들의 일상에 참여하는데~

모심기는 기본! 아버지의 수레만들기 부터 야밤의 게잡이까지!!!

덕분에 외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받게 된 예빈~

두안티홍은 부모님의 생일잔치를 통해 그 고마움을 전한다.

가족의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베트남으로 떠나본다.



<행복을 찍어드립니다 - 우즈베키스탄 미녀 삼총사>

한국으로 시집 온 우즈베키스탄 미녀 삼총사~

율두스, 나르기자, 굴노자는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데~

진실게임 속에서 밝혀진 한 가지 사실!

굴노자가 아직 결혼사진을 찍지 못한 것!

굴노자의 남편을 향한 친구들의 외침!!

'사랑하는 내 친구 웨딩드레스 입혀주세요~'

과연, 그 말을 들은 남편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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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시아 시놉시스:

▣ 국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어가는 국제결혼이민자들의 가족사랑 프로젝트!

▣ 한국으로 한국으로 꿈을 찾아온 외국인 근로자들의 가족 감동 프로젝트!

▣ 한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잇는 이해와 나눔의 품앗이 프로젝트!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 시대!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이제 그들은 결혼이민자로, 외국인근로자로 우리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야 할 이웃이자 형제들이다.

<러브인아시아>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가 사랑으로 맺어지는
이해의 품앗이로 그들을 또 하나의 가족, 다정한 이웃으로 보듬기 위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가족의 가치와 정(情),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을 열린 시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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