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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0일 금요일

인간극장 안나리사의 여름동화 5회

인간극장 안나리사의 여름동화 5회 줄거리:

옆집 콩밭 아저씨가 성환 씨를 찾는다. 허물없는 이웃으로 지내는 콩밭 아저씨에게 수박을 담은 유리그릇을 선물한다. 그날 오후, 안나리사가 흙 반죽을 시작한다. 사실 핀란드에 있을 때 도예를 전공했던 안나리사. 결혼과 육아로 잠시 미뤄 두었던 자기만의 일을 다시 시작한다는데...

그 시간, 원두를 갈아 커피를 내리는 성환 씨. 커피 한잔에 성환 씨의 마음을 전해 본다. 그날 밤, 안나리사는 아이들에게 핀란드어로 된 동화책을 읽어준다. 포근한 밤이 지난 다음 날 아침,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온다. 유리 체험을 하기 위해 아이들이 공방을 찾았다. 아이들이 잘 몰랐던 유리의 성질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성환 씨. 자신이 처음 유리를 대했을 때의 그 마음으로 잠시 돌아가 본다.

며칠 후, 유리 작가 이규홍 씨가 가족과 함께 찾아온다. 유리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는데...화창한 오후의 어느 날, 가족은 느릿느릿 산책을 나간다. 작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오늘도 ‘행복’이란 동화를 써 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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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시놉시스:

인간극장은 인생의 의미와 삶의 고뇌, 힘겹지만 살 만한 가치가 있는 평범한 일상.
일반인의 리얼라이프 스토리를 통해 인생의 참 의미를 반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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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9일 목요일

인간극장 안나리사의 여름동화 4회

인간극장 안나리사의 여름동화 4회 줄거리:

다치셨다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서둘러 시댁을 찾은 가족. 그래도 거동을 하시는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들꽃을 유난히 좋아하시는 시어머니를 위해 안나리사가 위로의 선물을 건넨다. 시아버지와 다정히 장을 보러 간 안나리사. 퀴퀴한 청국장을 찾고 과일 값을 깎는 그녀는 영락없는 한국 아줌마다. 시아버지의 비법을 전수 받아 맛있는 청국장을 끓여 행복한 저녁식사를 한다.

며칠 후, 혼자 작업 하는 안나리사를 위해 성환 씨는 특별 샌드위치를 준비하고 함께 작업을 하던 그때, 사라가 그만 그네에서 떨어지고 만다. 서럽게 우는 사라의 울음을 한 번에 그치게 하는 안나리사만의 비법이 있다는데...그 날 오후, 작업을 마치고 이웃집을 찾은 가족. 비 오는 풍경에 젖어 가족 같은 이웃과 함께 감자전을 나눈다. 한편, 망설임 끝에 프리마켓에 나가기로 결심한 안나리사. 드디어 프리마켓이 열리던 날, 곧 있으면 세상과 만나게 될 안나리사의 작품들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서울로 출발하는데...

며칠 후,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성환 씨에게 누군가 말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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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시놉시스:

인간극장은 인생의 의미와 삶의 고뇌, 힘겹지만 살 만한 가치가 있는 평범한 일상.
일반인의 리얼라이프 스토리를 통해 인생의 참 의미를 반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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