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8일 수요일

세자매 65회

세자매 65회 줄거리:

은주는 너무놀라 상태를 쳐다보고 있는데, 상태는 여유롭게 세종에게 밥을 먹여준다. 그러다 은주는 그에게 지영이 수영도 못하면서 물에 뛰어든 이유를 아느냐고 물은 게 맞느냐며 궁금해하는데, 상태는 은주를 똑바로 바라보다가 이내 세종에게 내일 놀이동산 같이 가자고 말해 은주를 기가 막히게 만든다.

잠시 후, 사무실로 돌아간 상태는 지영으로부터 도대체 어쩌자고 세종을 물에 빠뜨렸느냐는 질문에, 자신이 그런 게 아니라며 어쨌든 이 일로 오히려 민우와 은주의 마음을 바꿀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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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시놉시스:

세자매 -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 2대의 자매 이야기를 세자매에서는 밝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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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191회 무릎팍도사 - 장윤주 라디오스타 - 김흥국 김경식 김경진

황금어장 191회 줄거리:

1. 무릎 팍 도사 - 장윤주
2. 라디오 스타 - 김흥국,김경식,김경진MC : 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 밴드,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게스트 : 장윤주,김흥국,김경식,김경진

무릎 팍 도사 : 강호동 / 건방진 도사 : 유세윤 / 밴드 동자 : 올라이즈 밴드
9등신의 톱 모델!! 장윤주의 고민!
'키가 더 컸으면 좋겠어요.'

미친몸매~황금비율이란 이런 것이다~ 올밴과 비율비교!!

모델 의뢰인 1호! 장윤가 말하는 모델세계!
화려한 패션쇼 뒷모습과 런웨이 워킹 법!
시크한 워킹 vs 엘레강스한 워킹!! 그 차이는?

모델이라면 시크 vs 멍! 한 표정을 구분해라!?
확실한 비교분석!! 시크와 멍! 이렇게 다르다~

모델의 직업세계와
패션계에 관한 모든 것!!

장윤주의 명랑 쾌활한 매력 속으로 팍팍!!

DJ: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라디오 스타: 김흥국,김경식,김경진 두 번째 이야기>
'좋아하는 후배가 있어요!'
김경진의 깜짝~ 공개고백!! 그녀는 과연 누구!?

DJ 정환,국진을 향한 김흥국의 가상 주례!
하고 싶은 말을 주례사에 담아~
김흥국의 주례사는?

세 남자에 관해 미처 몰랐던 사실들을!!
라디오 스타에서 만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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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시놉시스:

무릎팍 도사와 라디오 스타라는 코너로 구성된다. 각 코너에서는 가수, 배우, 작가 등 각 계층의 유명 인사나나 스타를 초대해 진실되면서도 날카로운 얘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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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메이드 2회 과로로 응급실행 정가은

아이돌 메이드 2회 줄거리:

막무가내 메이드와 통제 불능 아이돌의 요절복통 사는 이야기~
리얼 이미테이션 버라이어티! <아이돌 메이드>!!

과로로 응급실행 정가은!
‘메이드 봉선’ 오늘은 혼자다?!

홀로 비스트를 돌봐야 하는 봉선..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충격의 비스트의 메이드 인기투표 결과!
그리고..........
1년 동안 빨지않은 공포의 묵은 이불!!

'진드기 때문에 견딜 수 없어!'
이불 안덮고 자는 비스트!
그들을 위해 봉선이 팔 걷고 나섰다!!

비스트의 소원 하나 더!
'엄마 밥이 먹고 싶어요~'
인스턴트 맛에 길들여진 비스트를 위해 따뜻한 집 밥 해먹이기 미션에 돌입한 봉선!
하지만...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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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메이드 시놉시스:

<국내최초~! 아이돌 완벽케어 버라이어티>

아이돌 메이드

가수데뷔 1년차 아이돌 비스트가 맞은 절체절명의 위기!

막무가내 메이드와의 요란한 동거 이야기!

'비스트 숙소에 메이드가 산다!'

거친 남성미, 강렬한 카리스마, 화려한 겉모습, BUT 아이돌은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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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59회 이효리 쇼크 표절 매커니즘

추적60분 59회 줄거리:

지난달, 모두를 놀라게 한 톱스타 이효리의 고백이 있었다.

최근 발표한 4집 앨범 수록곡 중 한 작곡가에게서 받은 6곡이 모두 표절곡이라는 것.

‘도용’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똑같은 곡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른바 ‘이효리 쇼크’로 까지 불리는 사상 최악의 표절 사건.

끊이지 않는 가요계의 표절 시비, 해법은 없을까.


■ 충격 이효리 표절 - 갈 데까지 간 가요계

'도용사건에 가깝고요. 아예 대놓고 베낀 거죠. 굉장히 좀 어이없을 정도로 대담한 짓을 한 거고..'

- 대중문화평론가 강명석

'완전히 이제 한국 가요계의 구조적인 문제들이 누적에 누적을 거듭해서 발생한 희대의 사기극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

- 가요계 최악의 표절사건이 발생했다. 한 가수의 한 앨범에서 이렇게 무더기로 표절곡이 나온 것은 전무한 일.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곡 전체를 그대로 가져온, 도용에 가까운 표절에 충격은 더했다. 현재 작곡가 바누스는 사기죄로 고소당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 제작진은 지난 2008년에 그가 준 곡으로 피해를 봤다는 가수, 그리고 바누스의 전 동료를 만나 봤다.

이효리 본인은 표절을 시인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표절 논란이 제기된 지 한참이 지나서야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늦장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이효리 쇼크,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사건을 취재했다.


■ 표절 권하는 사회?

'어떤 가수가 일 년에 1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그래도 그 곡이 기여하는 바는 천만 원 정도로 판결이 나더라고요. 그럼 거기에 반, 한 500만 원 배상하고 마는 거예요. 그럼 누가 표절 안 하고 싶겠어요?'

- 가수 강인봉

- 지난 3월, 역시 가요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표절 의혹. 현재 법정 싸움을 진행 하고 있는 ‘와이낫’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실 법정 싸움까지 가더라도 손해배상 판결을 받기는 쉽지 않다. 실제로 배상 판례가 난 것은 ‘MC몽’의 「너에게 쓴 편지」가 원곡에 대해 천만 원을 배상토록 한 판례가 유일. 뒤에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제작진의 확인 결과, 조용히 저작권자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경우를 금방 찾아볼 수 있었다. 가수나 작곡가들은 표절의 유혹이 너무도 많다고 이야기했다.


■ 작곡도 공장 매커니즘

'음원을 수집하는 업자가 따로 있습니다. 수집해서 기획사에다가 팔아버리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복덕방 같은 그런 업체들'
- 한 무명 작곡가

- 취재 중 만난 한 무명 작곡가는 아예 무명이나 신인 작곡가에게 곡을 사 인기 작곡가나, 기획사에 팔도록 중간 역할을 해 주는 회사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른바 곡을 ‘납품’하고, 대형 회사는 이를 ‘수집’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가수 조PD는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음악의 가치가 떨어진 현 가요계 시장에서는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자부심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때문에 최근 그는 더 이상 음반을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질은 떨어지고 양만 늘어가는 가요 시장. 무엇이 가요계를 이렇게 만든 것일까.


■ 징벌적 배상제, 최소한의 해법?

'음주운전에 걸렸어요, 그럼 아마 당분간 자숙해야 되고 큰 죄를 사회적으로 저지른 사람이 될 거예요. 그런데 표절을 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기를 쳤다. 그것도 정말 큰 죄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인해서 음악생활하기 힘들어지고 비난받고 그런 경우가 별로 없어요.'

- 가수 박학기

- 현재 국내 음악 저작권 관리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하고 있다. 분쟁이 생기면 저작권자에 대한 수수료 지급 중단만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음악저작권협회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취재진이 만난 가수, 작곡가, 평론가들이 대책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징벌적 배상제. 음악으로 인한 활동 수익에 대한 배상이나 벌금 등 제대로 된 사후처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표절, 막을 수 없는 것이라면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은 없는지 고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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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시놉시스:

1983년부터 시작된 KBS의 대표적인 탐사보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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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화요일

동이 38회

동이 38회 줄거리:

전하를 믿고, 저 자신을 믿고 그렇게 이겨내겠습니다..

숙종은 옥정의 중전 지위를 삭탈하고 희빈으로의 강등을 명한다.
인현왕후를 몰아내고 옥정을 변하게 한 건 자신이라며 숙종은 괴로워한다.
인현왕후는 다시 중전에 자리에 오르고, 중궁전에 돌아온 인현왕후는 동이에게 옥정과 맞설 수 있는 힘을 보태주겠다 말한다.

한편 숙종은 상선에게 용이 날아가는 태몽을 꾸었노라고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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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시놉시스:

조선조 제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다. - 시대 배경 숙종 7년 (1683년) ~ 영조 즉위년(1724년)

개국 300년 만에 최초로 왕권을 확립한 조선조 최고의 절대군주 숙종. 서인과 남인세력이 집권과 실권을 반복하여 환국을 거듭하던 숙종시대.

그시기에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궁중 최하층 무수리 신분에서 내명부 최고의 품계에 오른 여인 숙빈 최씨!

어린나이에도 자신의 위치와 신분의 한계를 통감하고 언제나 침착함과 현명함을 잃지 않았던 천출소생의 왕자 연잉군 훗날의 영조임금!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살벌한 붕당정치 와중에 속내를 숨기고 슬기롭게 처신하여 아들과 자신의 목숨을 보존한 숙빈 최씨!

그리고 사랑과 채찍으로 아들을 무섭게 교육시켜 왕재로 키우고 마침내 보위에 오르게 한 어머니 숙빈 최씨! 두고두고 회자되는 그녀의 탁월한 교육관과 군왕의 도(道)!

300년의 시 공간을 초월하여 오늘의 시청자들에게 청소년기 어머니의 사랑과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준다.

드라마 '허주' 에서 의술을 '상도' 에서 상술 대장금에서는 조선의 음식을 소개하고 '이산' 에서 도화서를 통해 조선의 미술을 보여 주었다면 새 드라마 ' 동이 ' 에서는 장악원을 무대로 아악, 향악, 당악으로 구분되는 조선의 화려하고 우아한 음악세계를 새로운 볼거리로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단 일반인들에게 화면상의 신선함과 비주얼적인 감정을 극대화시킨다.

원조시대 신분계급 중에서 최하층인 천민!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가치도 인정받지 못한 채 오로지 재물의 교환가치로만 평가받언 그들 삶의 질곡과 희망 그리고 자의식!
18세기 중반 조선 신분사회의 심각한 모순과 급격한 변화를 천민출신의 주인공을 통하여 생생하게 묘사한다.또한 병자호란 이후 피폐한 백성들의 삶 속에서 당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던 천민들의 실존 지하조직인 검계, 실주계의 실상을 극중 인물의 행적을 통해 처음으로 소개한다.

동이는 천민출신 무수리로 왕비가 된 뒤 자기 아들을 올린 인물,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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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22회

자이언트 22회 줄거리:

민우는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따라다니는 미주에게 정식이를 조심하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면회를 갔던 정연은 강모가 삼청교육대로 끌려 갔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조필연은 정연과 민우가 파혼했다는 황회장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며, 민우의 뺨을 후려치며 사랑이란 값싼 감정부터 지우고 만보건설을 장악할 방법을 알아내라고 소리친다. 강모는 성모가 찾아오자 자기를 죽은 사람으로 처리하고 개포동땅을 3자명의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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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시놉시스:

기획의도

경제개발의 빛과 어둠 속에서 이루어낸 성공스토리

잘사는 것이 지상과제이던 그 시절, 권력이 개발을 주도한 강남은 일확천금을 꿈꾸며 신천지를 열망하는 인간 군상들의 집합지였다. 발 빠른 자들은 권력과 결탁하여 신흥귀족으로 떠올랐고 도태된나는 다시없는 기회를 잃고 천민이 되었다.

경남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은 룰이 없었다. 음모와 암투가 판을 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돈은 권력을 끌어들였고 권력은 돈을 벌게 해주었다. 드라마 ' 자이언트 ' 는 그 약육강식의 밀림에서 오로지 지혜와 용기로 승리해 가는 한 인물의 성공담을 뼈대로 하고 있다. 오직 개발 일변도와 욕망의 질주로 점철된 강남의 개발사에, 그의 성공스토리는 적잖은 위안과 기쁨을 줄 것이다. 아울러 오늘까지도 부정과 부패의 고리가 끊이지 않는 현실 속에서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사랑과 복수의 대서사시

아버지는 자신의 친구에 의해 죽었다. 그 때문에 그 아이는 어머니마저 잃고 형제들과 뿔뿔이 헤어졌다. 아버지를 죽이고 그 대가로 승승장구 하던 친구는 강남 개발을 주도하는 주먹이 되어 있었다. 아이는 그 사실을 모른채, 운명처럼 아버지를 죽인 친구의 밑에서 자라게 된다.

그 역시, 자신이 죽인친구의 핏줄임을 모른채, 아이의 영특함을 귀하게 여긴다.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그를 위해 아낌없이 썼다. 그리고 그의 딸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운명은 아이의 사랑을 세상에서 가장 아프게 만들었다. 권력과 손을 잡고 강남 신화를 이끌고 있는 그자의 존재는 아이의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었다. 아이는 사랑과 복수 송공의 갈림길에서 갈등한다.

드라마 ' 자이언트 ' 에는 원죄를 갖고 있는 한 인간에 대한 복수와 원수의 딸에 대한 아픈 사랑이 있다. 주인공은 사랑을 위해 복수 대신 용서를 선택했다. 그런 주인공 앞에 라이벌이 등장한다. 그는 성공을 위해 사랑을 이용한다. 드라마 자이언트는 사랑하는 여자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운명적인 대립속에서 사랑과 복수의 의미를 되짚어볼것이다.

가족의 의미를 묻는 드라마 ' 자이언트 '

천신만고 끝에 헤어진 형제들을 다시 만났을때, 그들은 너무도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중앙정보부 요원이 되어 오로지 부모의 복수만을 생각하고 살아온 형과, 당대의 여배우가 되어 권력층의 정부로 살아가는 여동생... 비록 가족을 다시 만나겠다는 꿈은 같았지만 성공을 바로보는 시선이 너무도 달랐기에 그들은 얽히고 설킨 운명으로 해후해야 했다. 그러나 도시는 바뀌어도 한강의 물결은 결코 거슬러 흐르지 않는다. 사는 방식은 달랐지만 그들은 한 핏줄이였다. 돈과 권력이 자신들의 숨통을 죄어오기 시작하자 삼남매는 서로를 걱정하며 감싸 안는다.

핏줄은 그런 것이다. 결코 역행하지 않는 강물처럼 끝내는 한데 모이고 뒤엉켜 체온을 나누며, 서로를 의지하게 한다. 가족이란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인 삼남매는 부모를 죽인 자들을 향해 통렬한 복수를 시작한다. 그리고 돈과 권력으로 중무장한 거다한 자이언트에 맞서서 다윗파 골리앗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들에게는 희생이란 무기가 있었다. 형은 동생을 위해 죽고 여동생은 오빠를 지키려다 몰락하지만 그 희생으로 아이는 권력의 검은 사슬을 끊어내고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다. 드라마 ' 자이언트 ' 에는 각각의 가족들이 등장한다. 욕망으로 콩가루가 되는 집안이 있고 희생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가족이 있다. 사랑과 복수에 관한 장구한 대서사도 결국은 가족 안에서 펼쳐진다. 돈보다 질기고 권력보다 강하여 욕망보다 절실한 가족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돈과 권력, 그 비정한 먹이 사슬에 관한 보고서

정치자금이 필요했던 군사정권은 중앙정보부를 내세워 강남 개발을 배후에서 지휘한다. 권력의 비호를 받은 기업은 불법을 서슴치 않고 세력을 넓혀 나간다. 그 시절, 강남은 춘추전국시대와도 같았다. 내노라하는 기업들이 권력을 등에 업으려고 애썼고 힘을 얻으면 상대편을 공격했다. 그러는 동안 강남의 땅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검은 돈들이 정치자금으로 흘러들어갔다. 권력은 매정했다. 커넥션으로 연결된 기업이 지나치게 성장하면 라이벌을 키웠다. 그리고 약발이 다하는 순간 매정하게 등을 돌렸다. 드라마 ' 자이언트 ' 에는 기업간의 밀리는 전쟁과 권력의 비정한 속성이 선 굵은 서사로 묘사되여 있다. 돈과 권력이 먹이 사슬속에서, 그들의 힘을 역이용하여 싸워나가는 주인공의 전술과 전략이 다채롭게 펼쳐져있다. 대한민국의 근대사... 특히 개발사의 이변에는 필연적으로 권력이 개입되어 있다. 그 씁쓸한 치부가 당당하게 싸워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오히려 통렬한 즐거움과 참신한 감동을 줄것이다.

사람냄새 나는 따뜻한 드라마 ' 자이언트 '

그 시절에 대한 우리의 추억을 한마디로 단정하면 ' 가난 ' 이다. 일가족이 어깨를 맞대며 비좁게 잠을 자던 단칸방과 간간히 찾아오는 약장수, 아이들이 코를 흘리며 쫓아다니던 엿장수의 가위질과 여학생 앞에서 팬티만 입고 이를 잡아야 했던 그 모든 풍경이 가난과 연결되어 있다. 부모를 잃고 뿔뿔이 헤어진 삼남매의 고단한 여정을 통해 그 시절의 가난을 이야기 하려 한다. 배고픈 그 시절은 눈물도 많았지만 웃음도 많았다. 먹을것때문에 싸웠지만 설보 배고파서 나눠먹었다. 드라마 자이언트 는 그 시절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다. 눈물 나는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물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오늘날, 우리는 배고픔을 잊은 대신 눈물과 웃음도 잃었다. 많이 울고 웃었던 그 시절의 가난에 대해, 그 할말 많은 추억에 대해 다채롭게 그려질것이다.

1970~1990년대 건설 현장을 무대로 성공을 추구하는 남성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고도개발시대 비정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생존기를 통해 당시를 산 사람들의 애환과 희망 등을 담는 한편 당대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을 함께 보여주는 대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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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하우스 18회 최종회 마지막회

커피하우스 18회 줄거리:

승연은 동욱에게 전화해서는 은영 결혼식에 축의금을 대신 내달라고 부탁하지만, 동욱은 그럴 필요가 없다며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알고보니 진수의 난동으로 결혼식장이 엉망진창이 되었고, 이일로 인해 진수는 경찰서에 연행되기에 이른 것이다.

이 때문에 은영과 지원은 진수에게 화를 내지만, 진수는 태연하기만 하다. 잠시후 면회실에서 진수는 승연에게 돈이 좀 급해서 그런 일을 저질렀다며 자신은 원래 그런 인간이라고 털어놓자 승연은 실망의 눈빛이 역력하다.

이후 진수는 자신을 찾아온 변호사에게 그동안 윤성철대표의 뒤를 캐왔다는 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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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하우스 시놉시스:

기획의도

프로가 되고 싶은 아마추어들에게...

프로와 아마추어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는 이 두 단어의 진짜 차이는 무엇일까?
프로가 되라고 가르치는 선배들은 정말, 진정으로 프로의 의미를 알고 있을까?

진짜 프로란 무엇일까? 어느 정도를 해야 우리는 누군가를 프로라고 인정할까? 여기 평생 단 한번도 아마추어가 아닌 적이 없었던, 그래서 아마추어가 아닌 삶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저 해밝기에 더욱 앞길 암담한 우리의 청춘이 다짜고짜 프로의 세계에 뛰어들어 겪는 웃지 못할 해프닝들이 그려진다.

대한민국에서 똘아이 순번으로 몇 순위 안에 든다는, 참 이상한 인간이시지만 작품 하나는 기가 막히게 쓰신다는 프로 작가와 부딪치며 벌어지는 온갖 사건들을 통해, 누군가의 인정을 받는 것, 누군가에게 믿음을 주는것.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것, 누군가를 사랑하는것, 프로로서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보여주고자 한다.

안도현의 시구를 빌려 표현하자면 프로란 아마도 이런 의미일지도 모른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이 드라마는, 열정을 불태워 누군가의 인생까지 뜨겁게 만드는, 그런 프로들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커피향 가득한 로맨틱 코미디

좋은 커피를 구분하는 다섯가지 요소가 있다.
Acidity(신맛), Body(무게감), Aroma(향), Flavor(개성), Finish(여운)...
좋은 커피만이 지닌, 특유의 시큼하면서 쓸쓸한 맛(Acidity), 그리고 전체의 혀로 퍼지는 밀도와 농도를 일컫는 바디(Body), 또 후각을 자극하는 은은하게 퍼지는 좋은 향(Aroma), 땅콩 맛, 과일 맛, 타는 맛과 같이 원산지의 기후에 따라 달라지는 개성(Flavor),마지막으로 커피가 혀 끝을 지나 목을 타고 내려간 뒤에, 입안에 남아있는 잔잔한 여운(Finish),좋은 로맨틱 코미디를 구분하는 다섯가지 요건도 아마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다.

새콤하면서도 씁쓸한 사랑의 양면을 리얼하게 그리며 (Acidity),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때로 진중한 무게감을 지니며 (Body), 보는 내내 불쾌함이 없는 좋은 기분으로 (Aroma), 특유의 개성이 녹아있는 캐릭터들이 자아내는 흥미로운 스토리 (Flavor),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송이 끝난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울 수 있는 잔잔한 여운(Finish).

우리는 이렇게 좋은 커피와 같은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이고자 한다.한잔의 커피가 우리에게 선사하는 달콤한 휴식처럼 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을 머금케 하는 달콤한 드라마가 펼쳐질것이다.

끝까지 웃음으로 가득한 캐릭터 쇼

로맨틱 코미디라는 매력적인 장르가 언젠가부터 마치 김빠진 콜라처럼 비슷한 패턴으로 도식화되고 캐릭터들이 뻔히 예상되는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좀체 끌어당기지 못하는, 매력 없는 장르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개성과 매력을 갖춘 캐릭터들의 향연이다. 이 드라마는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전혀 차별화되는 톡톡 뛰는 신선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쫄깃한 밀고 당기기 연애의 과정을 본 적 없는 새로운 에피소드로 구성하여 엔딩까지 호기심과 긴장감을 잃지 않도록 할 것이다.또한 강력한 코미디로 무장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때로 폭소를 터뜨리며 볼수 있는 유쾌한 캐릭터 쇼를 선보이고자한다.

결론적으로 커피하우스는 열정을 불태워 누군가의 인생까지 뜨겁게 만드는 프로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젊은 나이에 베스트셀러를 연속으로 터트리는 스타 소설가 이진수가 출판사 대표 서은영과 비서 강승연사이에서 알콩달콩 로맨스를 벌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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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8회

구미호: 여우누이뎐 8회 줄거리:

'나으리 손으로 직접 저 아이의 배를 가르고 간을 꺼내십시오!'

초옥을 위해 연이를 희생시키고자 결심한 윤두수에게 칼을 쥐여 주는 만신!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구사일생으로 연이는 도망갈 기회를 잡게 된다!
살고자 온 힘을 다해 도망치는 연이의 뒤를 자식을 살리고자 하는 일념으로 무섭게 뒤 쫓는 윤두수! 연이의 뒤를 쫓던 윤두수는 딸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구미호와 마주치게 되는데...


'연이야! 여기 있는 것이냐? 있으면 있다고 제발 말이라도 해다오!'

윤두수에게 도망치던 중 반인반수의 모습을 변한 연이, 자신을 찾고 있는 정규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하지만 괴수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일 수 없는 연이!
정규의 애타는 부름에도 정규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만 한다.
정규에 대한 사랑으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연이의 슬픈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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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시놉시스


어느날, 구미호가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서스펜스 호러 사극

여름은 호러의 계절이다.
지금까지도 세대를 뛰여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 구미호 ' 는 한국인에게 가장 어필하는 공포의 원형이자, 흥해의 보증수표로 통해왔다.

' 구미호 여우누이뎐 ' 은 대중성과 신선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최초의 장면 버전의 ' 구미호 ' 다.

원저 ' 구미호 ' 의 대중적인 강점에, 모성과 복수극의 보편적인 스토리 전개를 합쳐 서스팬스 호러사극을 선보이고자 한다.

구미호, 그 뒷이야기

오직 인간이 되고자 10년의 모진 세월을 견뎠으나 하필 10년이 되는 그날 밤 약속을 깨뜨린 남편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 더러운 것이 정이라더니... ' 라는 명대사를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 구미호.

그런데 여기서 잠깐!

남편을 떠나던 그날 밤, 구미호는 혼자가 아니었다!
남편과 여우인 자신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딸과 함께였다.
그 후 반인반수의 피가 흐르는 딸과 구미호에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

인간을 사랑한 죄로 반인반수의 딸을 낳게 된 구미호.
어리고 연약한 딸을 보호하기 위해 다시 인간 세상에 내려오게 된 그녀. 하지만 그녀를 선택한 사람은 죽어가는 딸을 둔 아버지, 윤두수였다.

하나밖에 없는 딸을 살리기 위해 산 아이의 간을 구해야 하는 남자는 구미호의 딸 연이를 죽여야만 하는 극한의 순간에 내몰리고 사실을 모르는 구미호는 가족처럼 감싸주는 남자의 모습에 마음이 열리면서 인간을 또 사랑하고 인간에게 또 상처받는 운명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구미호를 마침내 사랑하게 된 남자.
구미호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깨닫고 그녀와의 사랑을 이루고자 한다.

' 구미호 ' 여우누이뎐은 인간보다 깊은 정을 지닌 구미호와 부성을 가진 인간의 딜레마가 빚어내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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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만점 75회

볼수록 애교만점 75회 줄거리:

여진은 가족들 앞에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얘기 해 준 규한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원하는 걸 뭐든 드리겠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우연히 여진의 가슴에 꽂히는 규한의 시선. 여진은 '혹시 규한이 원하는 게...?' 하며 긴장하기 시작한다.

규한이 여진과 잘 되어간다는 소식에 화가 난 바니는 막 나가자는 심정으로 선호에게 들이댄다. 이를 본 주리는 졸지에 수정에, 바니까지 선호를 향한 경쟁자가 늘어났다며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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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만점 시놉시스:

기획의도

이제 여성은 사회진출은 물론이고 가정에서도 더 이상 억압받는 존재가 아니다.오히려 마누라 무섭고 여자등살에 못살겠다는 남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아들 둔 부모들은 내신에 손해 볼까 싶어 남녀공학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실로 ' 신 모계사회 ' 가 도래한 것일까?

여기 집 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내고 의사인 큰딸의 살림과 육아를 맡아서 하느라 여전히 세 딸과 같이 사는 열혈엄마가 있다.

어느 날 옥탑 방에 이사 온 아들 달린 이혼남이 큰딸과 사귀고 결혼을 선언하면서 평온하던 가족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집 나간 아버지까지 돌아오며 위기의 극한 상황을 맞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은 눈물겹기까지 하다.

< 볼수록 애교만점 > 은 딸에게 집착하는 장모, 엄마에게 의존하는 딸, 그리고 두 여자 사이에 낀 사위와 장인이 중심인 가족을 통해 가족의 화합과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한다.

볼수록 애교만점 - 집나간 남편을 대신해 세 딸을 키워낸 열혈엄마 송옥숙과 15년 만에 뻔뻔하게 돌아온 아버지 임하룡을 중심으로 볼수록 애교만점에서는 세 딸과 주변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가족을 이루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볼수록 애교만점은 가족시트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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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여자 103회

당돌한 여자 103회 줄거리:

주명과 헤어진 현실이 절망적인 세빈은 제대로 못산게 후회되고 점점 살기가 싫어진다며 실의에 빠진다. 은실은 그런 세빈에게 주명에게 미련이 남아서 이러는 거면 애저녁에 마음 고쳐 먹으라며 소리친다.

한편, 진료실을 찾은 순영과 규진은 뱃속 초음파 사진을 들여다보며 행복해하고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주명은 쓸쓸한 생각이 든다. 세빈은 주명을 불러내 와락 껴안으며 이혼 서류를 제출 못했다며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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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여자 시놉시스:

며느리와 딸, 그 메꿀수 없는 간극에 대한 솔직한 보고서

세상의 모든 며느리는 불쌍하고 세상의 모든 시누이는 얄밉다.
마치 먹이사슬처럼 물고 물리는 이 오묘한 여자들의 관계.
딸의 행복을 위해 며느리의 행복을 희생한 어머니, 그리고 그 가족 구성원들.
그들의 질곡 많은 사연에 함께 울고 웃으며, 여성의 삶에 대해,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자 한다.

친구로 시작해 시누이 올케가 되고 다시 고부간이 되는 두 여자의 끈질긴 인연 속에 부모 자식간, 부부간, 형제간, 그리고 사회의 구성원 속의 관계와 관계들을 조명하며 우리 자신의 솔직한 자화상을 들여다 보게 될것이다.

관계의 역전 속에서 알아가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진리

한때 자신의 아들에게 턱없이 부족했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악연으로 헤여졌던 그 며느리가 어느날 금쪽같은 딸의 시모가 된다.

완벽하게 뒤집혀버린 관계에서 과거에 악행을 저질렀던 사람에게도, 선행을 베풀었던 사람에게도 그것들은 부메랑이 되여 현재의 자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이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가며 우리가 스스로를 돌아본다면, 좀더 따스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무거운 드라마는 가라! 아침 드라마의 당돌한 반란

막장과 복수로 대변되는 아침 드라마에 생활의 때와 땀이 깃든 유쾌한 성공스토리가 시작된다.
상큼한 웃음 가운데 모자이크처럼 펼쳐지는 인생사의 희노애락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저 머나먼 별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곁에 내 이야기라는 리얼 생존 드라마!

처음엔 나약하기만 했던 한 여자가 끝없이 닥치는 불행 앞에서 오히려 강해지고 꿋꿋해지며, 마침내 달콤한 여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아침이 행복해 질 수 있기를...

고난 앞에 마주선 세상의 모든 당당하고 당돌한 여자들이여. 파이팅~!!

당돌한 여자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두 여자가 고부지간으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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