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일 일요일

신비한TV 서프라이즈 426회 천재들 영웅사 사라진 영웅

신비한TV 서프라이즈 426회 줄거리:

Extreme Surprise - 1.천재들

영국 옥스퍼드의 과학사 박물관에서 한 청년이 원주율 값을 외우기 시작한다. 그로 부터 5시간 후, 청년은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원주율 소수점 이하 숫자 2만2천514개 를 암송해 유럽기록을 세운다. 그런데 이 청년의 놀라운 능력에는 비밀이 있다고 한 다. 과연 그 능력의 비밀은?

Extreme Surprise - 2.영웅사

1963년, 일본 산노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지 일주일 만에 숨을 거둔 한 남자. 남자 의 사망소식은 삽시간에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갔고, 그의 장례식에는 만 여 명의 인 파가 몰려 그 죽음을 애도하였다. 과연 일본 열도를 오열하게 만든 그는 누구였을 까?

Extreme Surprise - 3.사라진 영웅

2차 세계 대전 당시, ‘오스카 쉰들러’보다 더 많은 유태인들의 목숨을 구해낸 위대한 영웅이 있다. 그런데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수수께끼 같은 그의 행방은?

True & True Story - 1.라이벌

1984년 스페인. 세기의 라이벌인 두 테너 가수는 공연장 대기실에서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던 끝에 결국 크게 싸우고, 상대방이 서는 무대에는 올 라가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데....

True & True Story - 2.대재앙 그리고 시크릿

1997년 대만 타이베이. 회사원이었던 여강백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회사에서 해고 를 당하게 된다. 그로인해 실의에 빠진 그에게 한 친구가 어떤 모임에 가입하길 권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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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시놉시스: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에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하고 각종 소문에 대한 호기심과 진위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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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2회 아이돌 충격 과거사진 전격 공개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2회 줄거리:

전격 공개! 아이돌의 충격적인 과거사진 대 방출!

아이돌 과거특집을 위해서 준비한 스페셜 코너~ <꽃다발>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돌의 과거사진 모두 공개! 시크릿, 포미닛도 피해갈 수 없다! 예상치 못한 과거 사진 방출에 충격 받은 구지성, 급기야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바닥에 쓰러졌다는데?! 사진을 본 MC들이 발견한 그녀의 황당한 가족사는?

화제의 코너, 숫자로 나를 어필하는 시간~ 나를 알리자

숫자 키워드로 알아보는 아이돌의 모든 것, S파일~ 무조건 될 때까지 도전한다?! 포미닛의 지현, 드디어 현아의 아바타로 새롭게 태어나다! 그리고 구지성 '숫자 7'의 비밀은 남자와 관련 있다?! 방송 최초로 밝히는 전직 아이돌과의 러브라인 대 공개!!

추억의 수학여행 장기자랑

과거에 잘 나가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수학여행 장기자랑!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최고의 퍼포먼스 그룹 <포미닛>, 보아의 'My name' 무대 완 벽재현! 90년대를 주름잡은 그룹 디바로 변신한 <시크릿>, 디바 출신 채리나도 극찬한 무대! 트롯돌, 어덜트돌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LPG의 섹시 테크노댄스!! 아이돌이 되고픈 열망의 무대 <숙녀시대>의 성인식과 <걸스데이>의 깜찍 발랄 댄스 메들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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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 시놉시스:

아이돌이 10대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NO -
10대부터 60대까지, 남녀노소, 전 세대를 다 아우르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이돌이 되자!

청춘버라이어티!<꽃다발>

장미꽃, 프리지아, 해바라기, 안개꽃...
연예계의 개성 넘치는 꽃다발이 한자리에~
각기 다른 향기와 매력을 갖고있는 걸그룹의 대향연!

대한민국 최고의 퍼포댄스 그룹! <포미닛>
가요계의 사랑스러운 감성돌! <시크릿>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걸그룹!
아이돌계의 햇병아리~ <걸스데이>
아이돌계의 전설, 최장수 아이돌이 만났다! <쿨룰라>
소녀시대를 능가할 신개념 걸그룹의 탄생 <숙녀시대> 까지!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아이돌들이 되기 위한 그들의 초특급 무한매력 대결 꽃보다 향기로운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의 매력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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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35회

인생은 아름다워 35회 줄거리:

벙준은 병걸에게 마음 풀라고 사과를 하고 병걸은 죽여놓고 사과하면 살아냐냐며 더이상 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병준에게 동생과의 일을 전해들은 아라는 병걸을 저녁에 초대하면 어떻냐고 하지만 병준은 그래뵈두 눈치가 빨라서 그건 좀 곤란하다고 한다.

호섭은 연주에게 자신의 방을 구경 시켜준다. 여자와 한 방에 단둘이 있는게 첨이라 안절부절 못하는 호섭에게 연주는 자신은 전과가 있는 여자라며 미안해 한다. 호섭은 그저 지나간 일을 뒤돌아 볼 필요 없고 그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연주는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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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시놉시스:

인생은 아름다워 - 제주도를 배경으로 훈훈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연속극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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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19회

김수로 19회 내용소개:

미안하지만 난 받아들일 수 없다!!

정견비는 수로를 죽이려는 이진아시를 목격하고, 이진아시는 정견비에게 자신이 이제 안중에도 없는 자식이 아니냐고 말한다. 깨어난 수로는 정견비와 뜨겁게 해후하고, 몸이 회복된 뒤 수로는 선도를 스승 삼아 해반천을 터전으로 살아가겠다고 선언한다.

아로와 아효는 서라벌의 첩자임이 드러나 감옥에 갇히고, 수로는 이들을 구하려다 이진아시에 의해 체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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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시놉시스:

철기 문명과 해양 무역을 통해 독자적인 경제발전과 문화를 이뤘던 가야의 건국신화를 다룬 드라마로 금관가야 건국의 주역인 김수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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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웬수 39회

이웃집 웬수 39회 줄거리:

미진은 정순에게 자신이 잘할테니 준서 문제를 이해해 달라고 하지만 정순은 필요 없다고 매몰차게 거절한다. 결국 미진은 도리를 다하려고 했지만 서로 맞지 않다는 걸 안 이상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건 정말 어렵겠다며 돌아선다.

한편, 건희는 지영에게 아줌마가 자꾸 좋아져서 나중에 아줌마가 이제 내가 필요없다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라고 고백한다. 지영은 어이없어 하며 이럴 때 보면 선수같다며 시치미를 떼고, 건희는 아줌마가 선 보지 말라고 하면 안보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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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웬수 시놉시스:

이혼한 부부가 우연히 옆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이웃집 웬수를 통해 그린 드라마로 중년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웃집 웬수에서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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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2회

글로리아 2회 줄거리:

어쩌면 나도 태어난 이유가 있을지 모른다.

진진은 언니 진주를 괴롭히던 취객과 싸우다 경찰서에 가고, 동아는 합의금을 구하느라 애를 쓴다. 진진이 때린 취객을 설득하러 간 동하는 같은 병원에 윤서도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강석은 건설업이 주요 사업인 그룹 내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장으로 발령이 나고,
형 지석에게 밀려났다는 생각에 조용히 분을 삭힌다.
이회장은 강석에게 실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보라는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지석을 넘어서려던 강석은 쓴 웃음을 지을 뿐이다.

한편 정난은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게 해달라고 우현에게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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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시놉시스:

기획의도

나이트클럽 '추억속으로'

길 가는 많은 사람들이 나이트 클럽 '추억속으로'의 간판을 보고 한마디씩 한다.

'시, 쓰고 있네...'
'아주 예술을 하세요!'
'망해가는 가게엔 다 이유가 있다니까'
20년 가까이 복잡한 시장동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이 곳은 이제 사람들의 비웃음의 대상일뿐이다.
아주 잠시 호황을 누린적도 있다고는 하나, 이젠 거의 진실에 가까운 이야기가 되여버렸다.

그런데도 '추억속으로'의 사장 정우현은 이 낡은 나이트클럽을 포기하려 들지 않는다. 오래 전에 유행이 지난 디스코 음악이나 틀어대고, 한물간 가수들이 나와(이젠 섭외가 되는 가수도 거의 없지만) 뽕짝이나 불러대는 이 클럽을 돈 내고 들어오려는 사람들도 많지 않지만, 정우현에게 이곳은 삶의 뿌리고 위안이다.

근처 많은 나이트클럽들이 촐딱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 그다.
걱정을 해주는 이들이 업종을 변경하던지 몸매 좋은 애들을 데려다 벗겨야 한다고 충고를 하지만, 그에겐 독립투사가 일본 순사노릇으로 업종을 변경하는 것처럼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 나이트클럽에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 역시 그와 거의 다르지않는 인물들 뿐이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딴따라의 세계에 입문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군상들.
술취한 손님들 앞에서 듣지도 않는 음악을 연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들에겐 거창한 미래라는 게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낸것에 감사하며 살아갈뿐.
그러면서도 살아있기에 아주 소박한 꿈을 서글프게 품고 살아가는 이들.
그들 속에 한 여자가 끼어들게 된다.

서른이 될 때까지 딴따라의 세계엔 눈 한번 돌리지 않은 여자가.
딴따라의 세계로 들어가서 화려하게 비상 했다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이 추락해버린 병든 언니와 살아온 그 여자는 처음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던 날 행복을 느낀다.

'아, 나도 한번쯤은 날아보고 싶다.'
글로리아라는 무대명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그 여자의 이야기가 나이트클럽 '추억속으로'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과 엮여 펼쳐진다.

글로리아는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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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14회

전우 14회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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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시놉시스:

한국전쟁에 참전한 9명의 부대원들이 전쟁의 참상을 겪는 이야기 담은 드라마다. 1975년 6월 한국전쟁 25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동명의 드라마를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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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주세요 14회

결혼해주세요 14회 줄거리:

종대는 인선을 찾아갔다가 수모를 당하고, 순옥도 강호와 다혜의 일을 알게 된다. 정임은 태호가 자신에게 ‘무섭다’고 한 사실에 서글퍼진다.

태호는 관계 회복을 위해 정임에게 저녁을 함께 하자며 학교로 불러낸다. 서영 역시 태호를 만나러 학교로 온다. 연호는 도로 연수를 핑계로 경훈을 불러낸다.

한편 인선은 다혜를 데리고 산부인과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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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주세요 시놉시스:

주인공들은 각기 배우자와 맞서 싸우거나, 부모 혹은 자녀, 제도와 관습, 나아가 가혹한 세상과 투쟁한다.

그런데, 투쟁 끝에 정작 그들이 마주하게 되는 것은 남루한 자기 자신이다. 상대가 아닌 자신의 내면과 싸워 온 것이다. 그 진실에 직면해서야 인간은 비로소 스스로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게 되고, 타인에 대해서도 관대해진다. 스스로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요컨대, ‘완전한 가족’이나 ‘이상적인 결혼’ 역시, 그런 자에게만 가능해지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 진정한 자신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가슴 찡한 고군분투기를 통해, 이 시대 우리들의 삶을 반추해보고, 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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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472회 물고기 잡는 개

TV 동물농장 472회 물고기 잡는 개 줄거리:

ㆍ물고기 잡는 개
ㆍ두 얼굴의 난폭토끼
ㆍ남이섬 명물 타조
ㆍ못말리는 먹보 남매

VCR1. 물고기 잡는 개, 깐돌이!
강태공 개가 나타났다!! 물만 보면 번개처럼 달려가 물고기를 잡는 개, 깐돌이!! 물에 들어갔다~하면 백전백승! 깐돌이의 신통방통한 낚시 비법 대공개~!

매일 여기저기서 죽어 있는 물고기들이 발견된다?? 제보를 받고 달려간 곳은 경기도의 한 낚시터~ 정말 제보대로 낚시터 한쪽 물고기들이 수북하게 쌓여있었는데... 이게 대체 어찌된 일인가 했더니~ 알고 보니 이 낚시터에 사는 리트리버~ 깐돌이의 소행이란다~!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낚시터 개 1년 반이면 낚시를 한다~ 매일 아침 눈만 뜨면 낚시터로 달려가 낚시를 하는 깐돌이 때문에 남아나는 물고기가 없을 정도라는데~! 주인이 훈련을 시킨 것도 아니요~ 누가 하라고 시킨 것도 아닌데 벌써 1년째 스스로 알아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고. 물만 봤다 하면 번개처럼 달려가~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물고기를 사냥하는 놀라운 솜씨~!! 그야말로 100전 100승~ 일단 한번 물에 들어갔다 하면, 반드시 물고기를 잡아오는 모습이다. 하지만 가만 보니 깐돌이~ 잡은 물고기는 절대 입에 대지 않는다?!! 낚시꾼들이 손맛을 보기 위해 낚시를 하는 것처럼 깐돌이는 그저 발맛을 보기 위해 물고기를 잡는다는 것~ 그렇다면 다른 견공들은 어떨까? 깐돌이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견공들~ 하지만 모조리 실패, 실패~! 대체 깐돌이는 어떤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일까? 강태견공 깐돌이의 놀랍고 신나는 일상 속으로 고고고~!!


VCR2. 토끼 마을의 미스터리, 두 얼굴의 난폭토끼
한 토끼농장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 밤마다 토끼들의 귀가 잘려나간다?! 끔찍한 소행의 범인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토끼농장 미스터리가 밝혀집니다.

날마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는 용인의 한 토끼 농장. 수십여 마리의 토끼들이 오순도순 살고 있는데..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토끼들의 귀모양이 이상하다!? 저마다 찢어지고, 뚫리고, 떨어져나가 상처투성이인 토끼들의 귀. 다른 곳은 멀쩡한데 유독 귀에만 상처가 있는 게 아닌가! 벌써 1년이 넘게 계속된 사건으로 귀가 멀쩡한 토끼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 대체 누가 이토록 끔찍한 상처를 낸 것일까? 범인을 추적하는 그때, 야산에서 내려와 토끼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는 수상한 방랑토끼가 포착됐다! 사람이 다가가면 도망갔다가도 수시로 내려와 울타리 주변을 맴돌고 있었는데.. 혹시, 이 녀석이 무시무시한 범인은 아닐까? 방랑토끼의 행적을 관찰하던 중 녀석의 귀에서도 찢겨진 상처가 발견됐다!! 그리고 녀석은 울타리 주변을 서성일 뿐 우리 안으로는 접근하지 않았는데.. 그러던 중 또 한 번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엔 아예 귀가 잘린 채 죽어 있는 토끼의 사체가 발견된 것!! 하지만 더욱 이상한 것은 떨어진 귀의 일부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부에서의 침입 흔적도, 증거도 남기지 않은 채 계속되고 있는 의문의 사건!! 그런데 끈질긴 추적 결과, 놀랍게도 범인은 내부에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토끼마을의 공포 미스터리~ 그 기막힌 실체가 곧 공개된다!


VCR3. 남이섬 명물 타조, 타순이와 타짜!
환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서비스를 갖춘 남이섬의 마스코트 타조자매!! 그런데~ 순하고 넉살좋은 타조들이 180도 변한다~?? 남이섬의 명물, 타조 자매의 비하인드 스토리 속으로~!!

낭만이 가득한 춘천 남이섬~ 이곳에 배용준과 최지우를 뛰어넘는 새로운 명물이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바로~ 타조 자매, 타순이와 타짜~!! 남이섬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맞이하기 위해 매일 아침선착장으로 출근하는 것은 기본~ 남이섬 곳곳 숨은 관광지까지 안내하는 친절한 타조 자매, 타순이와 타짜! 그 뿐이 아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다양한 포즈가 절로 나오고, 사람들에게 날개 살랑이며 살갑게 굴기까지~! 타조 자매 인기 덕에 남이섬은 오늘도 뜨겁다 뜨거워~! 그런데 매력 만점~ 넉살 좋은 타조 자매가 먹을 것 앞에서는 180도 돌변해버린다?! 특히 먹성 좋기로 소문난 타순이~ 먹을 것을 주지 않는 자, 곁에 오지도 말라~! 한 번 발동 걸리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식탐을 자랑하는데.. 허락도 없이 사람들 물건을 닥치는 대로 뒤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돗자리까지 침범해 도시락 갈취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렇게 먹어 해치우는 것도 가지가지!! 맥주부터 시작해 비누, 휴대폰까지~ 먹어서는 안 될 것까지도 먹어치우는 무서운 식성~!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녀석들의 식탐과 말썽! 녀석들을 고쳐줄 방법은 없을까? 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타조 자매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봅시다~!!


VCR4. 그레이트 피레니즈 가문의 못말리는 먹보 남매
주체할 수 없는 식탐!! 폭력과 무단침입을 일삼는 먹보 남매견!! 이들을 대적할 단 한사람 승민이가 떴다!!
먹보 남매와 승민이의 못말리는 추격전 개봉박두!

충남 논산의 고즈넉한 시골마을. 이곳에 아주 별난 남매가 있다는데... 주인공은 바로 그레이트 피레니즈 가문의 삼순이와 타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인상이다 했더니~ 아하~! 동물농장 공식지정 식탐 견, 곰돌이의 2세들이란다. 부전자전, 모전여전이라고 했던가~ 생김새는 물론 곰돌이의 식탐까지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먹보 남매, 삼순이와 타로! 음식 냄새만 맡았다하면 정신줄 놓기 일쑤라는데.. 사료 절도에, 강탈, 무단침입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렇다보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이 집안~ 매일 매일이 사건 사고의 연속이라고! 그런데 이런 녀석들의 최대 강적이 있었으니~ 바로 이집 아들 3살배기 승민이다! 먹보 남매가 말썽만 피웠다하면 어디선가 달려오는~ 정의의 리틀 애견인이라는데... 오늘도 사료를 향해 슬그머니 다가가는 먹보 남매들~ 그 순간 녀석들 앞에 나타난 승민이! 그제야 모르는 척 발뺌해 보지만 정의의 사자 승민이가 그냥 넘어갈리 없다. 녀석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다시는 얼씬도 못하게 혼쭐을 내주는데...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일단 눈앞의 먹이는 먹고 봐야 한다는 먹보 남매와 그때마다 사사건건 방해하는 승민이~ 먹이를 먹으려는 자와 막는 자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또 전쟁이다~!! 과연 이런 승민이네 집에도 평화는 올 것인가~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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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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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159회 우리동네 구멍가게

다큐멘터리 3일 159회 우리동네 구멍가게 줄거리:

우리동네 구멍가게

- 장성 신촌마을에서의 3일

전남 장성의 신촌마을에는 ‘주인 없는 양심가게’가 있다.

2006년, 한 기업 광고로 인해 연일 방송과 신문에 보도되며

외지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던 이곳.

가게 문을 연지 5년, 세상의 관심이 소나기처럼 쏟아졌다 사라진 지금

과연 무인 양심가게는 어떻게 변했을까?

● 양심으로 태어난 무인가게

총 43 가구 131명이 모여 사는 신촌마을. 여느 농촌 마을이 대부분 그렇듯 이곳 역시 잔칫날엔 ‘70대가 주전자를 들어야 할 만큼’ 고령화 된 마을이다. 지난 2005년, 줄어드는 마을에 하나 있던 구판장이 문을 닫게 되면서 라면 하나, 간장 하나를 사러 4km나 떨어진 읍내로 나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왕복 3천원의 버스비도 어르신들에게는 큰 부담일터.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 이장은 주인 없는

‘무인 구멍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양심가게 1호’, 여전히 성황리에 영업 중!

큼지막이 써 놓은 가격표와 꼬불꼬불한 글씨와 외상 갚은 흔적이 넘쳐나는 외상장부, 냉장고 안에는 먹다 남은 막걸리와 소주가 가득한 무인가게. 예전보다 세상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해졌지만 신촌마을의무인 양심가게는 여전히 마을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 고된 농사일을 마치고 가게에 들러 시원하게 막걸리 한잔 들이키며 수다로 피로를 푸는 어르신들. 농사 정보나 자식 소식 등 마을의 최신 정보를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이곳. 이 작은 구멍가게는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이자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 양심가게의 주인은 서로의 ‘믿음’

내 것 네 것 할 것 없이 넉넉한 인심으로 나누며 살아가는 시골마을 사람들. 모두 모여 푸짐하게 한 상차려 한 끼 나누고, 주인 없는 집에 호박 한 덩이 놔두고 오는 사람들에게서 소박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지켜보는 ‘사람’대신 ‘믿음’으로 운영되는 ‘우리동네 무인가게’는 오늘도 마을 사람들로 북적대고 있다.

‘이게 만나서 서로 대화하면 재밌어. 집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못써.

그것도 여기가 마을 중심이라 여기 오면 늘 사람이 있어.

생전 사람은 안 떨어져.’

- 신촌마을 할아버지 김용중(73)

‘여기서는 매일 보는 사람이 그 양반이 그 양반이야.

서로 꼭 말로해서 설득시키고 이해하기 보다는

저절로 가게가 믿음으로 운영 된다니까.

여기가 우리 동네 대화의 장소도 되고 문화공간이야’

- 신촌마을 이장 박충렬(53)

다큐멘터리 3일 159회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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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시놉시스:

이 프로그램은 ‘특정한 공간’을 ‘제한된 72시간’ 동안 관찰하고 기록하는 새로운 형식의 다큐멘터리다. 다양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21세기 오늘의 한국사회의 단면을 ‘특정한 공간’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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