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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3일 목요일

TV 동물농장 추석특집 TV 동물농장 베스트

TV 동물농장 추석특집 TV 동물농장 베스트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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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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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9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8회 1부 추석특집

TV 동물농장 478회 줄거리:

TV 동물농장 478회 1부 추석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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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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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2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7회 재래시장 홍반장 까미 백로떼 목장 텀블링 개

TV 동물농장 477회 줄거리:

ㆍ재래시장 홍반장, 까미
ㆍ백로떼가찾아오는목장
ㆍ백 텀블링 하는 개
ㆍ난간에 올라가는 개

VCR1.재래시장 홍반장, 까미가 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광주의 한 재래시장을 누비는 홍반장, 까미!! 시장 생활 4년! 이젠 스스로 돈을 벌어 간식까지 사먹는다?! 재래시장 터줏대감 까미의 숨가쁜 일상 속으로~!!

인심 좋고~ 맛 좋기로 유명한~ 광주의 한 재래시장! 오고 가는 사람들로 분주한 이곳에 이름만 불렀다 하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김없이 나타나는 홍반장이 있다는데! 치킨 집에서 키우는 이곳의 터줏대감, 까미가 바로 그 주인공!! 시장 안 가게마다 들러 거스름돈 받아주기부터~ 주인 없는 가게 대신 봐주기까지!! 그뿐이랴~ 밤이 되면 시장 곳곳을 정찰하는 것은 물론~ 밤손님 고양이들도 막아주는 기특한 녀석이라는데.. 게다가 더욱 놀라운 건 상인들이 고마운 마음에 용돈을 챙겨주면 그 돈을 물고 직접 가게로 달려가 간식을 사먹는다는 것!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시장 개 4년이면 경제 원리를 깨우친다~! 반드시 돈이 있어야 간식을 사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까미! 오늘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시장을 누비며~ 스스로 돈을 벌어 간식을 사먹는다~ 하지만 녀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까미의 비만이 걱정 된다?? 여기저기서 챙겨주는 용돈이 많아지다 보니 갈수록 사료는 멀리하고, 고열량 간식만으로 배를 채우게 됐다는 것~ 이러다 까미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인데... 그래서 시장상인들 까미를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까미의 건강한 시장 생활을 사수해라~! 불철주야~ 재래시장을 누비는 홍반장 까미의 숨 가쁜 24시간이 공개됩니다!!


VCR2. 밤마다 하얗게 변하는 이상한 나무, 백로 떼가 찾아오는 목장

낮에는 멀쩡~한 나무가 밤만 되면 하얗게 변한다?! 범인은 수 백 마리의 백로 떼!! 벌써 3년 째, 같은 목장에 찾아오는 백로 떼의 비밀은?

경주의 한 목장, 이곳에 밤만 되면 하얗게 변하는 신기한 나무가 있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진상을 밝히기 위해 야심한 밤에 목장을 찾은 제작진. 목장 안을 살피던 중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리는 나무 발견~ 정체불명의 하얀 물체가 빼곡히 매달려있는 모습인데..! 하지만 더 이상의 확인은 어려운 상황. 날이 밝은 후 다시 목장을 찾아가 보았지만 지난 밤 하얗게 매달려 있던 물체는 온데간데없고, 평범한 아카시아 나무뿐이다. 그렇다면 지난 밤 나무를 하얗게 뒤덮었던 건 도대체 무엇일까? 다시 밤이 되기를 기다려 보기로 했는데...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자 포착되는 수상한 움직임! 어마어마한 크기에 몸 전체가 새하얀 새들이 하나둘 모여들더니, 금세 수 백 마리로 늘어난 새떼가 나무 위로 내려앉기 시작한 것~! 밤마다 목장을 찾아와 나무를 하얗게 뒤덮고 있던 주인공은 바로 백로 떼였다! 해마다 3월이면 우리나라를 찾아와 10월쯤 남하하는 여름 철새 백로! 예부터 길조로 여겨 백로가 찾는 마을은 부촌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는데... 귀한 백로 떼가 목장으로 모여드는 광경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 한 달 전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백로들은 이제는 그 수가 너무 늘어 명당을 차지하기 위한 자리다툼까지 생겼을 정도라고. 하지만 사실 백로는 매우 예민한 새로 조그만 인기척에도 멀리 도망가 버릴 뿐 아니라 잠자리도 자주 옮겨 다닌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런 녀석들이 벌써 3년 째 같은 목장을 찾아오고 있다니 아무리 봐도 그 모습은 신기하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백로 떼와 목장 아저씨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번식지에서 만난 백로들의 생생한 생태 현장이 공개된다.


VCR3. 백 텀블링 하는 개!

지금까지의 별난 개는 잊어라!! 아뵤~~ 백 텀블링하는 개들이 떴다!! 장풍~ 소리만 들리면! 연속 세 바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신공, 대 공개!~

세상은 넓고~ 별별 개들은 많다!! 이번엔~ ‘아뵤~’ 화려한 몸놀림으로 백 텀블링 신공을 보여주는 이소룡 강아지가 나타났다?! 방년 3세에 접어든 푸들, 하니와 뽀삐가 오늘의 주인공~! 하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평범한 강아지들일 뿐인데... 그때, 주인이 하는 말“장풍을 날려야 백 텀블링을 한다!” 그리고 온몸으로 기를 모아 장풍 날리는 시늉을 하자~ 갑자기 백 텀블링을 하는 녀석들~!! 개들의 신체 구조 상 앞으로 도는 것도 힘든 일! 그런데, 뒤로 도는 녀석들이라니~ 게다가 한번 돌기도 힘든 백 텀블링을~ 연속 3바퀴나 돈다!! 아무리 봐도 신기하기만 한데... 개들이 백 텀블링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동네에서 재주 좀 부린다는 녀석들을 한 곳에 모아 백 텀블링을 시켜보았지만, 모두 실패~!! 백 텀블링 전문가들조차 놀란 하니와 뽀삐의 백 텀블링 실력! 높이 뿐 아니라 회전력에 도는 자세까지 완벽하다는 것. 태어난 지 7개월쯤부터 스스로 백 텀블링을 터득했다는 하니~ 그리고 그런 하니를 따라 백 텀블링을 수련 중이라는 뽀삐. 보는 사람들마다 입이 떡~ 벌어지게 놀라운 백 텀블링 신공을 보여주는 하니와 뽀삐의 놀라운 재주를 기대하시라~!!


VCR4. 난간에 올라가는 개!

오매불망~ 두 발로 주인을 기다리는 이화동 명물 강아지, 바다!! 네발로 다시 서기 위해 마지막 희망을 걸고 수술대에 오르는데.. 과연 기적은 일어날 수 있을까.

골목골목 정갈하게 놓인 돌계단과 벽화로 유명한 이화동. 이곳에 벽화만큼이나 유명한 견공이 있다는데.. 바로 10년째 이 동네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바다’가 그 주인공! 그런데~ 어쩐 일인지 동네의 명물견이 집 앞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다? 한참을 기다리자 녀석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놀랍게도 녀석은 뒷다리를 전혀 쓰지 못한 채 두발로만 걸어 다니고 있었다. 두발로만 움직이기가 힘든 건지 대문 앞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 바다. 그런 녀석이 갑자기 일어나 두발로 달려가기 시작하는데... 바로 주인 아주머니가 퇴근해서 돌아왔던 것. 다리를 다치고 나서는 주인아주머니를 기다리는 일이 하루 일과의 전부가 되어버렸다는 녀석. 아프기 전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동네 순찰을 다닐 정도로 활발했던 녀석이 어쩌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바다는 이유도 영문도 모른 채 취객에게 발길질을 당해 두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었고, 그날 이후로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바다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는데.. 예전처럼 활발히 움직일 수 없게 된 녀석의 유일한 낙은 집 앞에서 주인아주머니를 기다리는 일뿐이라고. 바다를 예뻐하는 동네 사람들이 서로 챙겨주려고 해도, 녀석은 아주머니가 없으면 꼼짝도 하지 않는다는데... 바다는 다시 네발로 걸을 수는 없는 걸까? 바다를 위해 큰 수술을 결정한 아주머니. 그리고 그런 바다를 위해 모인 온 동네 사람들... 이화동의 명물, 바다의 희망 찾기 프로젝트가 이제 곧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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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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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5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6회 밥그릇 무는 개 동피랑 마을 유기견

TV 동물농장 476회 줄거리:

ㆍ밥그릇 무는 개
ㆍ거위를 지키는 거위
ㆍ동피랑 마을 유기견
ㆍ난간에 올라가는 개


VCR1.물어야 산다?! 밥그릇 무는 개 소망이

녀석의 눈을 피하라! 눈빛만 마주쳐도 인정사정없이 무는 개, 소망이! 무엇이든 물어야 산다?! 무는 개의 결정판!!별난 견공 소망이의 특별한 사연 속으로~

눈빛만 마주쳐도 인정사정없이 무는 개가 있다?! 대체 얼마나 사나운 녀석이기에 눈만 마주쳐도 달려드는 것일까? 가슴 졸이며 그 주인공을 찾아가보는데... 제작진과 눈이 딱! 마주친 순간~ 녀석이.. 문다! 그런데 사람을 무는 것이 아니라~ 밥그릇을 문다~!! 보기에도 무거워 보이는 철밥통을 물고 흔들어대는 오늘의 주인공, 소망이~! 하지만 반드시 누군가와 눈을 마주치고 있을 때에만 밥그릇을 문다는데... 제작진 잠시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자 부리나케 밥그릇을 내려놓는 소망이~ 하지만 다시 눈을 마주치기 무섭게 밥그릇을 물고 흔든다!! 그릇에 먹을 것이 있어도 상관없다~ 먹을 것이 담겨 있으면 사료 한 톨 쏟지 않고 물어 올리는 진기명기를 선보이는데... 게다가 안에서 무는 밥그릇 밖에서도 문다더니~!! 집 밖에서 역시 사람들과 시선을 마주치자 눈앞에 보이는 다른 개의 밥그릇까지 훔쳐 물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닌가! 소망이는 왜 이렇게 사람들과 눈만 마주쳤다~하면 밥그릇을 무는 개가 된 것일까? 혹시, 배가 고파서 밥을 달라고 재촉하는 것은 아닐까? 녀석이 밥그릇을 물고 있을 때 맛있는 간식으로 유혹해보지만~ 절대 밥그릇을 놓지 않는다. 그렇다면 밥그릇에 대한 집착으로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밥그릇을 무는 것일까? 주변에 있던 밥그릇을 모두 숨기고 소망이와 눈을 마주쳐보았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소망이의 반응!! 밥그릇이 없으면 옆에 있는 커다란 삽자루를 물고~ 삽이 없으면 돌멩이를 문다!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일단 무엇이든 물어야하는 소망이!! 그런데 이런 녀석에게도 예외가 있다~?!! 무엇이든 물어야 사는 별난 개~ 소망이의 특별한 사연 속으로~!!


VCR2. 아픈 거위를 지키는 거위

죽은 듯 쓰러져있는 거위. 그리고 그림자처럼 그 곁을 지키는 또 다른 거위 한 마리! 우애 깊은 거위형제~ 그들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 속으로!!

경남 거창의 한 작은 시골마을. 이곳에 아주 특별한 거위 형제가 있다는데! 제작진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건, 바닥에 쓰러진 채 버둥대고 있는 거위 한 마리!! 그리고... 그 곁을 서성이는 또 다른 거위가 있었으니~ 아픈 거위‘주주’를 지키는‘루루’다! 두 달 전, 갑자기 쓰러진 후로 목이 돌아가 움직이지도, 먹지도 못했다는 주주. 동물병원에서조차 가망이 없다며 돌려보냈다는데.. 하지만 주주를 포기할 수 없는 할머니는 집으로 데려와 정성껏 보살폈다고. 그리고 그런 할머니를 따라 루루가 주주를 지켜주기 시작했으니.. 주주가 아픈 후부터 루루 역시 식음을 전폐하며 주주 곁을 24시간 철통 경호하고 나섰다는 것. 행여 누가 주주 근처로 가려고만 해도 잔뜩 경계를 하며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주고 있었는데.. 그런 할머니의 보살핌과 루루의 지극정성 덕분일까? 며칠 전부터 조금씩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주주! 제 몸 하나 가누지 못하던 녀석이 이제는 두 발로 설 수 있게 됐다고. 하지만 잘 걸어 다니다가도 금세 고꾸라지기 일쑤! 한 번 넘어지면 제 스스로 일어나질 못하니 아직은 누군가가 옆에서 보살펴 줘야하는 상황. 낮에는 일하러 가는 할머니를 대신해 주주를 지켜주는 건 역시 루루다. 할머니는 그런 루루가 한 없이 고맙고 기특하기만 한데.. 할머니의 바람대로 주주는 건강을 완전히 되찾아 루루와 함께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아픈 거위를 지켜주는 거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VCR3. 신출귀몰! 동피랑 마을 유기견

아름다운 마을~ 통영 동피랑에 나타난 의문의 견공. 흉측한 모습으로 사람을 피해 다니는 동피랑 개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됩니다.

아름다운 벽화들로 유명한 통영의 동피랑 마을.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이곳에 무시무시한 동물이 포착되고 있다는데... 괴상한 모습, 정체불명의 희한한 동물은 과연 무엇일까? 마을 이곳저곳을 살피던 중, 주차된 승용차 아래에서 발견된 검은 실루엣..! 바로 이 녀석이 문제의 동물인 듯한데.. 제작진이 다가가자 급히 자리를 피하는 녀석. 그런데 그 모습을 확인한 제작진 경악을 금치 못한다. 괴상한 동물의 정체는 바로‘개’였던 것! 털의 4분의 3은 벗겨져 가죽뿐이고, 네 다리는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처참한 몰골! 경계심도 어찌나 심한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차 밑이나 계단 아래로만 숨어 다녀 그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이 녀석을 봤다는 사람들조차‘귀신’이라고 말할 만큼 신출귀몰하다는데... 녀석에 대해 수소문하던 중 이어지는 주민들의 충격적인 증언. 녀석이 마을에 모습을 보인 것이 무려 1년 전~ 타지에서 온 누군가가 버리고 간 개라는 것이다. 처음 버려졌을 때만 해도 하얀 털에 건강한 모습이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끔찍한 몰골이 돼 있었는데... 거기에‘귀신처럼 신출귀몰하다~’‘다른 개들에게 병을 옮기고 다닌다’는 등 흉흉한 소문까지 펴져 동네 주민들은 녀석을 피하기 바쁘고, 녀석 또한 사람이 주는 밥은 쳐다보지도 않고 도망 다니기 바쁘다. 더 이상 녀석을 이대로 둘 수 없다! 녀석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도움의 손길들! 하지만 워낙 경계가 심하고, 신출귀몰하는 탓에 구조가 쉽지만은 않은데... 과연, 동피랑 마을의 유기견은 끔찍한 길 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


VCR4. 난간에 올라가는 개!

아슬아슬~ 난간 위에 올라가는 개, 막둥이! 좁고 위험한 난간은 아지트요, 높은 곳일수록 편안하다?! 스릴을 즐기는 간 큰 견공, 막둥이의 별난 일상 대 공개~!!

울산에 가면 스턴트 하는 개를 볼 수 있다?!! 찾아간 곳은 조용한 주택가. 그런데 동네 한쪽 무슨 일인지 웅성웅성 모여 있는 사람들.. 사람들의 시선 끝 빌라 3층 높이 좁은 난간 틈에 끼어 있는 작은 개 한 마리! 까딱 발이라도 잘못 내딛으면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질듯 위태로운 모습인데.. 대체, 녀석은 어쩌다 저 좁고 위험한 난간 사이에 끼게 된 것일까? 급히 구조 작업에 돌입하는데... 그때 마침 도착한 이 녀석의 주인!! 그런데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틈만 나면, 기회만 생겼다 하면 스스로 베란다 문을 열고 난간으로 나가 스릴을 즐긴다는 오늘의 주인공, 막둥이~! 난간의 너비는 불과 6cm. 네발을 딛고 서있기에도 좁은 공간인데, 녀석은 왜 사서 이 고생을 하는 건지~ 그런데 막둥이의 별난 취미 이게 다가 아니다~!! 피아노며 침대, 식탁 할 것 없이 높은 곳만 봤다하면 무조건 꼭대기로~ 꼭대기로~ 달리는 차안에서도 창틀 위 네발로 올라서서 드라이브를 즐긴다는 것. 이런 막둥이 때문에 주인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아슬아슬~ 위태위태~ 무서운 취미를 가진 별난 견공, 막둥이! 하지만 알고 보면 녀석의 별난 행동 뒤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숨어 있다는데... 아슬아슬 스릴을 즐기는 스턴트 개, 막둥이의 특별한 사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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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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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9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5회 고양이공격시추 유모차犬 껌둥이 포육실 법칙

TV 동물농장 475회 줄거리:

ㆍ고양이공격하는시추
ㆍ유모차犬, 껌둥이
ㆍ포육실의 법칙
ㆍ폭군앵무새길들이기


VCR1. 고양이 공격하는 시추부부

난 한 녀석만 공격한다!! 6개월째 암컷 고양이만 공격하는 시추부부!
눈만 마주쳐도 피터지게 싸우는 이들에게 과연 평화는 찾아올 것인가~!

전쟁을 피하기 위해 6개월째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어미 고양이. 그리고.. 그 고양이를 공격하기 위해 수개월째 문 앞을 지키는 견공 부부! 대체...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개와 고양이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는 경북 경주의 한 가정집. 사실 앙숙 중의 앙숙인 개와 고양이의 싸움이라면 이해가 될 법도 하건만, 문제는 시추 부부인 카레와 짜장이가 오직 암컷 고양이, 루미만 공격한다는 것!! 수컷 고양이와는 밥도 나눠먹을 정도로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으면서 왜 암컷 루미만 보면 못 잡아먹어 안달인 것인지~~ 멀리서 루미의 그림자만 보여도 달려드는 시추부부 때문에 집안 구석만 골라 숨어 지내는 것이 일상이 된 루미. 물불 안 가리는 시추부부의 공격에 지칠 대로 지쳤다! 거기다 요즘, 더욱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으니~ 루미가 얼마 전 출산을 하고 새끼를 돌보게 되면서,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같이 공격을 시작했다는 것!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추부부의 공격에 도망가지 않고 역공을 펼치다 수컷 시추에게 큰 상처를 입히고 말았다는데... 대체 이들의 운명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루미와 시추부부의 싸움 원인을 찾아보던 중, 밝혀진 놀라운 과거! 루미가 카레의 목숨을 위태롭게 한 적이 있었다~? 이제는 이들의 전쟁에 마침표를 찍어줄 때가 됐다. 하지만 개와 고양이는 몸짓언어가 달라 소통이 쉽지만은 않다는데...개와 고양이의 살 떨리는 혈투! 루미와 시추부부의 숨 막히는 전쟁은 끝날 수 있을 것인가.


VCR2. 할머니를 향한 일편단심! 유모차犬, 껌둥이~

지하철역 앞 수상한 유모차, 그리고 그 옆을 지키는 의문의 견공!!
어떤 유혹에도 요지부동~!! 유모차 지키는 개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됩니다~!!

경기도 과천시 지하철역 앞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 이곳에 수상한 유모차 한 대가 있다는데... 유모차 근처에 다가가기만 하면 거친 으르렁~ 소리가 들린다? 소리의 주인공을 확인하기 위해 다가가보니, 유모차 안에는 놀랍게도 개 한 마리가 사납게 이빨을 드러낸 채 사람들을 경계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낡은 유모차를 지키기라도 하듯 사람들의 접근을 막고 있었는데.. 녀석은 대체 왜 이곳에 유모차와 함께 있는 걸까. 버려진 개다? 아니다~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온갖 추측과 소문만 무성하던 그때,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일일이 쳐다보며 확인하는 것처럼 보이는 녀석의 행동이 포착됐다. 거기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애타는 표정까지~ 녀석은 정말 자신을 버린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유모차를 자세히 살펴보자 그 안에서 발견된 정돈된 물건들! 단순히 버려진 개는 아닌 듯 싶은데.. 녀석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제작진의 기다림은 길어져만 가고~~ 그 순간~! 갑자기 유모차 안에서 뛰어내리는 녀석! 어디선가 한 할머니가 나타나 유모차를 끌고 가는데... 할머니를 보더니 반갑게 꼬리를 흔들고, 할머니 옆에서 나란히 발걸음까지 맞추며 걸어가는 녀석! 할머니가 녀석의 주인임이 틀림없어 보이는데... 요지부동~!! 유모차를 떠나지 않는다는 의문의 견공~ 녀석이 유모차를 지키는 진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수상한 유모차犬, 껌둥이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됩니다.


VCR3. 이 동물이 사는 법! 포육실의 법칙

바람 잘 날 없는 인공 포육실! 엄마 없는 아기 동물들이 모였다!!
아기 곰 ‘아제’와 아기 원숭이 ‘끼끼’의 치열한 2인자 쟁탈전~!!

엄마 없는 동물들이 모여 사는 대구 한 동물원의 인공 포육실. 애들끼리 모여 살다보면 싸움이 일어나고 서열이 가려지기 마련! 그 중에서 1등이 생기는 건 당연지사인데... 곰, 돼지, 원숭이가 함께 지낸다는 이곳 포육실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몸싸움 한 번 안하고 1인자가 정해졌다는 것! 상식적으로 곰이 1인자 자리를 차지했을 것 같지만~~ 우리의 예상을 가뿐히 뒤엎은 1인자가 탄생했으니.. 그 주인공은 놀랍게도 돼지?! 왜 돼지가 1인자가 됐는지 아무도 모른 채 이제 2인자의 자리만 남았다. 2인자의 자리를 두고 아기 원숭이‘끼끼’와 아기 반달곰 ‘아제’의 쟁탈전이 시작되는데!! 욕심 많은 끼끼, 아제가 먹고 있는 음식까지 뺏어가며 먼저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데... 참다못한 아제가 한 대 때리려는 찰나!! 비겁한 끼끼가 1인자 돼지를 데리고 등장한다. 그 때부터 끼끼는 아제가 앞발을 들 때마다 지레 겁을 먹고 1인자의 품으로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여기서 깐족~ 저기서 깐족~ 대는 끼끼 때문에 아제는 복수의 칼날을 갈며 밤을 지새우는 날이 늘어가고.. 그리고 마침내 대혈전의 날이 다가온다. 1인자 돼지와 그 옆에 붙어 2인자처럼 행세하려는 끼끼. 과연 아제는 그 속에서 소심한 아기 곰의 이미지를 벗고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VCR4. 폭군 앵무새 길들이기

끊이지 않는 비명소리! 온 가족을 공포로 몰아넣는 주인공은 바로 앵무새?!
어느 날 갑자기 폭군으로 돌변한 귀여운 앵무새, 연지 길들이기 대작전~!!

별나기로 소문난 막내 때문에 매일 비명소리 끊이지 않는다는 대구의 한 아파트! 주인공은 바로 한 살배기 앵무새, 연지! 곱디 고운 노란 깃털에 분홍빛 뺨~ 동글동글한 몸매로 깜찍함까지 겸비한 귀염둥이 막내 연지가 어느 날, 폭군으로 돌변했다?! 마음에 안 들면 일단 들이받고 보는 연지! 취미는 억지 부리기요, 특기는 막무가내로 물고 늘어지기!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연지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 보다 못한 아버지가 근신령을 내렸다. 튼튼한 새장에 가두고 근신령을 내린지 얼마채 되지 않아 어느 틈엔가 쥐도 새도 모르게 탈출한 연지. 탈출하자마자 가족들에게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한 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 끈질긴 근성으로 온 가족을 공포로 몰아넣는 막내 때문에 가족들은 푹푹 찌는 삼복더위에 두꺼운 외투와 장갑, 목도리까지 완전무장 상태!! 연지의 지독한 공격에 가족들은 점점 지쳐만 가고.. 일 년 전, 누군가에게 버려진 채 공원에 홀로 있던 연지를 집에 데려올 때만 해도 사람을 잘 따르는 순한 앵무새였다는데..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막내 연지가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폐륜아로 돌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연지가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가족들과 평화로운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불량끼 충만한 폭군 앵무새, 연지 길들이기 대작전~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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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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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4회 직립 보행 닭 사나운 개 복순이 사고뭉치 오소리

TV 동물농장 474회 줄거리:

ㆍ직립 보행하는 닭
ㆍ야바위하는 개
ㆍ사나운 개~ 복순이
ㆍ사고뭉치 오소리


VCR1. 직립 보행하는 닭, 남산이~
오골계 농장에 펭귄이 나타났다?! 평범한 오골계들 사이에서 허리 꼿꼿이 세우고 닭장을 누비는 특이한 오골계 남산이~! 펭귄의 탈을 쓴 남산이의 비밀은?

충남 논산에 펭귄이 나타났다?! 펭귄이라 하면 추운 남극이나 동물원에서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동물인데~ 평범한 시골 마을에 펭귄이 나타났다니..! 문제의 펭귄이 나타난 곳은 논산의 한 오골계 농장. 하지만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시커먼 오골계 뿐~ 펭귄은 커녕 펭귄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데~~ 그런데 그때! 수많은 오골계들 사이에 요~상한 자태로 서있는 오골계 한 마리가 제작진의 눈을 사로잡는데!! 사람처럼 허리를 일자로 편 채 꼿꼿이 서 있는 모습이 마치 펭귄 같은 모습이다. 알고 보니 이 녀석이 바로 문제의 펭귄~ 오골계의 일종인 연산 오계~ 이름은 남산이다! 보통 닭들과 달리 허리를 쭉 펴고 걷는 모습이 마치 펭귄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라는데... 병아리 때부터 허리를 편 채 직립 보행으로 걸음마를 뗐다는 남산이. 녀석은 어쩌다 닭의 본분을 잊고 펭귄처럼 직립 보행을 하는 것일까? 혹시, 몸에 이상이라도 있는 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검사를 해봤지만 건강은 이상 무~ 아무 문제가 없단다~! 그렇다면 대체 남산이는 왜 불편하고 힘들게 직립 보행을 하고 있는 것일까? 직립 보행 하는 덕에 펭귄으로 오해받는 닭, 남산이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VCR2. 야바위하는 개?!
야바위하는 개가 있다?! 앞발로 콕~! 찍었다~하면 여지없이 빙고!! 간식도 야바위로 골라먹는 래미의 놀라운 야바위 실력 대 공개~!!

야바위하는 개가 나타났다?? 평범한 듯 보이는 개 한 마리가 세 개의 컵 중 동전이 들어있는 컵을 귀신같이 정확하게 골라내는데..!! 주인공을 만나게 된 곳은 홍대의 한 공연장! 무대 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야바위에 도전하는 한 견공이 있었으니.. 정신없이 돌아가는 컵을 유심히 들여다보다~ 컵이 멈추고, 선택의 순간! 앞발로 콕 찍어주는데~ 녀석의 성은을 입은 종이컵에는 여지없이 동전이 들어있다~!! 99.9%의 정확도를 자랑한다는 경력 1년 차의 야바위하는 개, 래미! 간식도 그냥 주는 법 없다. 야바위에 도전해 스스로 맘에 드는 간식을 고르는가 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야바위를 즐긴다는데... 유난히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집중력이 뛰어난 래미! 그 때문인지 육포나 간식뿐 아니라, 냄새가 없는 구슬이나 병뚜껑 등 다양한 물체로 야바위에 도전해도 척척 찾아낸다! 그런데 이런 래미와 같이 야바위 하는 개가 또 있다?! 전주의 한 애견유치원에서 만난 순돌이! 순돌이 역시 야바위의 달인이라는데... 더욱 놀라운 건, 보지 않고도 물건 있는 컵을 맞춘다! 물건을 숨긴 뒤, 컵을 정신없이 돌리는 그 순간! 마치 관심 없다는 듯 딴청을 피우다가도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데~!! 신기가 있는 걸까~ 아니면 찍기의 달인인 걸까~ 눈앞에서 보고도 도무지 믿기지 않는 순돌이의 야바위 실력! 야바위하는 개, 래미와 순돌이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VCR3. 사나운 개~ 복순이
일 년 넘게 만져보지 못한 개가 있다? 사나운 개 복순이. 그리고 방치된 새끼들까지.. 더 이상 두고 볼 순 없다! 복순이 가족을 위한 특급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동물농장을 통해 소개된 사나운 개는~ 맛보기에 불과했다~!! 경북 청도의 한 공장에 악명 높은 개 한 마리가 살고 있다는데... 성질이 얼마나 고약한지 일 년이 넘도록 이 개를 만져본 사람이 한 명도 없을 정도라고~!! 대체 어떤 녀석이기에 모두가 이리 겁내는 것일까~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드러나는 엄청난 포스~!! 문제의 주인공은 호피무늬 진돗개, 복순이다! 아주 멀리서 사람이 다가오는 낌새만 보여도 으르렁~ 공격 태세에 들어가는데.. 그런 복순이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려하자 이 녀석 아예 침까지 뿌려대며 경고한다! 얼마나 사나운지 나무에 걸린 녀석의 목줄 빼주기 위해 119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하고, 밥을 줄 때에도 긴 막대기로 밥그릇을 밀어 넣어줄 정도라고~! 매일 보는 공장 직원들에게 이 드러내며 짖는 건 예삿일이요~ 심지어 자기 밥 챙겨주는 사람까지 물었다는 녀석!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사람을 경계하느라 밥 먹는 것도 뒷전인 복순이가 며칠 전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다. 가뜩이나 사나운 녀석이 새끼를 낳은 후 더 사나워져버렸다는데... 때문에 며칠이 지나도록 새끼들이 몇 마리인지, 건강 상태는 어떤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처음 공장 근처에 버려진 복순이를 데려와 함께 살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순하고, 착하기 그지없는 개였다는데~ 공장의 막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자란 복순이가 갑자기 이렇게 사나워진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만 봤다하면 돌변하는 복순이의 닫힌 마음을 다시 열리게 할 수는 없을까~ 복순이 가족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 복순이를 부드러운 여자로~ [복순이 순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VCR4. 고깃집 사고뭉치 오소리!
대구의 한 식당에 별난 늦둥이가 들어왔다~! 말썽은 백단! 눈치는 천단!! 사고치고 나선 무조건 죽은 척~!! 야생 오소리, 오순이의 특별한 매력 속으로~

특별한 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경북 경산의 한 식당. 과연 어떤 동물이기에 그리도 특별한 걸까~ 주인 아주머니가 가리키는 곳에 보이는 귀여운 뒤태! 놀랍게도 그 주인공은 바로 오소리~ 오순이였다!! 오소리는 산 속에서 뱀이나 각종 열매를 먹고 사는 야생동물! 하지만 이 녀석은 뭔가 좀 다르다! 사람을 경계하는 여느 오소리들과는 달리 강아지마냥 사람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것은 물론 주인 아주머니의 품에 안겨 새근새근 태평하게 잠이 들기까지.. 거기에 장난칠 때는 필살기‘앞구르기’ 재주까지 보여준다는데~~ 오순이가 주인 부부와 인연을 맺은 것은 3개월 전. 평소 알고 지내던 농장 주인으로부터 어미가 돌보지 않는 새끼 오소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다는데~~ 그냥 두면 죽을 수도 있었던 생명을 밤잠 설쳐가며 돌본 덕에 이제는 오순이 재롱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됐다고. 하지만 함께하는 날이 지날수록 야생성이 살아나는 오순이. 재롱만큼이나 말썽도 늘어가다 보니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일이 그리 녹록치 만은 않다는데... 그렇다고 오순이를 야생으로 돌려보내자니 지금까지 사람들과 살던 녀석이라 야생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 상황~ 고심 끝에 주인 아저씨와 아주머니, 오순이를 위한 특별 프로젝트에 돌입하는데... 과연 오순이는 야생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사람과 어울려 사는 오소리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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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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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8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3회 구조요청 고양이 똘이 남편 고라니 육아일기

TV 동물농장 473회 줄거리:

ㆍ구조요청하는고양이들
ㆍ똘이의 남편은 누구?
ㆍ고라니 육아일기

VCR1. 갇힌 고양이 구조 요청하는 고양이들

한 담벼락 앞에 앉아 이상한 행동을 하는 고양이들. 그리고 담벼락 안에서 들려오는 또 다른 고양이 울음소리~!
갇힌 고양이를 위해 SOS를 외치는 길고양이들의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

벌써 일주일 째, 요상한 행동으로 동네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고양이가 있다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길고양이 하나가 늘 단지 주변을 배회하며, 처음 보는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와 배를 내놓는 특이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데... 보통 길고양이라면 사람을 보면 줄행랑치는 것이 정석이건만~ 어찌된 영문인지 정말로, 사람 옆에 딱 붙어있는 녀석! 초절정 애교를 선보이며 온갖 유혹의 포즈로 사람들의 눈길, 발길 사로 잡는게 아닌가. 이뿐만이 아니다~ 잡아보려 하면 내빼고, 한번 만져만 보려고 해도 또 살짝 내빼고~ 사람 애간장 녹이는 행동 때문에 동네에서는 이미 유명 인사!! 이렇게 늘 같은 담벼락 앞에 앉아 사람들의 발길 멈추게 하고 있다는데.. 텅 빈 주차장, 먹을 것이라곤 하나 없는 이곳을 떠나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녀석을 관찰하던 중, 담벼락 안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소리가 포착됐다! 소리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고양이의 울음소리!! 소리를 따라나선 제작진의 눈 앞엔 애달프게 담벼락을 긁어대고 있는 또 다른 고양이가 있었다!! 그렇다면 그토록 애교를 부렸던 길고양이는,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 동료 고양이를 봐 주길 바라고 있었다는 것~?! 사방이 콘크리트로 꽉 막힌 담벼락 안에서 그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일까? 차가운 콘크리트 담벼락 속에서 울고 있던 고양이를 위해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던 고양이들의 따뜻한 우애와 그 가슴 벅찬 구조 현장이 공개됩니다~!


VCR2. 똘이의 남편은 누구인가!?

지금까지 무려 41마리를 출산한 견공계의 다산 왕, 똘이 여사! 그런데~ 개들의 아빠는 누구~?? 베일에 쌓인 똘이의 남편 찾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유독 백구들이 눈에 많이 띄는 대전의 한 작은 마을! 그런데 이곳 백구들의 엄마는 모두 똘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7차례 출산! 거의 일 년에 두 번씩 출산을 하며 41마리의 자식을 둔 견공계의 다산 왕인데! 대부분의 자식들을 먼 타지나 이웃에 보내고, 지금은 올 해 태어난 짱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똘이! 똘이의 자식들을 수소문 해 한 자리에 모아봤는데~ 모처럼 모인 대가족! 누가 한 핏줄 아니랄까~ 눈, 코, 입까지 쏙 빼닮은 게 붕어빵 가족이 따로 없다! 그런데 이상한 건 아빠는 안 보인다? 지금까지 무려 7차례 출산을 했지만 똘이의 남편이 누구인지, 개들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도통 모른다는 것! 잦은 임신과 출산으로 몸은 야위고 제 또래에 비해 노쇠해 보이는 똘이! 주인은 지금껏 홀로 육아를 책임져 온 똘이를 위해 이제라도 똘이의 남편을 찾아주고 싶다는데... 대체 똘이의 남편은 누구일까? 보통 때는 늘 줄에 묶여 생활하는 똘이! 그렇다면 남편은 똘이를 찾아오는 누군가일터! 똘이 집 주변에 cctv를 설치하고 상황을 지켜보는데.. 그때 나타난 한 녀석! 똘이 근처를 배회하더니 급기야 똘이네 집까지 점거, 한숨 푹~ 자고 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윗집에 사는 말티즈, 대한이! 혹시 이 녀석이 똘이의 남편? 그런가하면 이 동네 암컷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는 견공계의 짐승남~ 풍산개 너구리 또한 똘이 남편으로 유력한 후보다!! 과연 대한이와 너구리 중 누가 똘이의 남편이자 41마리 개들의 아버지인걸까? 친자감별을 위해 유전자 분석에 들어가고... 그리고 드디어 며칠 뒤 결과가 나왔는데~ 그런데!! 둘 다 아빠가 아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똘이의 남편 찾기 프로젝트! 대체, 똘이의 남편은 어디에~ 찾을 수는 있는 것일까??!!


VCR3. 뱀아저씨의 아기 고라니 육아일기

'뱀 없이는 못 살아~!' 뱀아저씨가 이번엔 어미 잃은 아기 고라니에게 푸욱~ 빠졌다!!
늦둥이 보는 재미에 한 여름 더위도 물러간다~ 뱀아저씨의 좌충우돌 아기 고라니 육아 일기~!!

2008년 TV 동물농장을 뜨겁게 달궜던 최고의 부부가 있었으니, 뱀에 죽고 뱀에 사는 남편 김대연씨와 뱀이라면 질색을 하는 부인 강귀순 여사! 2년이 지난 지금~ 부부에게 한 번 보면 헤어 나올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다는 늦둥이가 하나 생겼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아기 고라니, 초롱이! 매일 뱀 때문에 티격태격하던 부부가 엄마 잃은 아기 고라니를 거둔 후, 웬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육아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초롱이의 마음은 일편단심~ 아저씨뿐~! 아저씨가 없을 땐, 울면서 꽁꽁 숨어버리기 일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아저씨가 눈에 안 보이면, 초롱이 녀석 입 한 번 안 떼는데... 하지만 그러다가도 아저씨만 나타나면 번개같이 달려가 입 맞추는 건 물론 안 먹던 분유까지 단숨에 원 샷이다~! 이런 초롱이가 마냥 사랑스러운 아저씨~ 초롱이를 위한 맞춤형 야생훈련에 들어가는데... 사실 초롱이 같은 고라니과의 동물은 야생에선 물과 가까이 지내며 생활하는 동물~ 언젠가 야생으로 돌아갈 초롱이를 위해 물과 친해지도록 수영 연습을 시켜보지만, 어째 물을 싫어하는 초롱이!! 결국 초롱이를 위한 전용 풀장까지 준비, 수영 연습에 박차를 가해 보는데... 과연, 초롱이는 부부의 바람대로 멋지게 수영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요즘 늦둥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졌다는 부부의~ 어설프지만 사랑 듬뿍 담긴 고라니 육아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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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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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2회 물고기 잡는 개

TV 동물농장 472회 물고기 잡는 개 줄거리:

ㆍ물고기 잡는 개
ㆍ두 얼굴의 난폭토끼
ㆍ남이섬 명물 타조
ㆍ못말리는 먹보 남매

VCR1. 물고기 잡는 개, 깐돌이!
강태공 개가 나타났다!! 물만 보면 번개처럼 달려가 물고기를 잡는 개, 깐돌이!! 물에 들어갔다~하면 백전백승! 깐돌이의 신통방통한 낚시 비법 대공개~!

매일 여기저기서 죽어 있는 물고기들이 발견된다?? 제보를 받고 달려간 곳은 경기도의 한 낚시터~ 정말 제보대로 낚시터 한쪽 물고기들이 수북하게 쌓여있었는데... 이게 대체 어찌된 일인가 했더니~ 알고 보니 이 낚시터에 사는 리트리버~ 깐돌이의 소행이란다~!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낚시터 개 1년 반이면 낚시를 한다~ 매일 아침 눈만 뜨면 낚시터로 달려가 낚시를 하는 깐돌이 때문에 남아나는 물고기가 없을 정도라는데~! 주인이 훈련을 시킨 것도 아니요~ 누가 하라고 시킨 것도 아닌데 벌써 1년째 스스로 알아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고. 물만 봤다 하면 번개처럼 달려가~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물고기를 사냥하는 놀라운 솜씨~!! 그야말로 100전 100승~ 일단 한번 물에 들어갔다 하면, 반드시 물고기를 잡아오는 모습이다. 하지만 가만 보니 깐돌이~ 잡은 물고기는 절대 입에 대지 않는다?!! 낚시꾼들이 손맛을 보기 위해 낚시를 하는 것처럼 깐돌이는 그저 발맛을 보기 위해 물고기를 잡는다는 것~ 그렇다면 다른 견공들은 어떨까? 깐돌이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견공들~ 하지만 모조리 실패, 실패~! 대체 깐돌이는 어떤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일까? 강태견공 깐돌이의 놀랍고 신나는 일상 속으로 고고고~!!


VCR2. 토끼 마을의 미스터리, 두 얼굴의 난폭토끼
한 토끼농장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 밤마다 토끼들의 귀가 잘려나간다?! 끔찍한 소행의 범인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토끼농장 미스터리가 밝혀집니다.

날마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는 용인의 한 토끼 농장. 수십여 마리의 토끼들이 오순도순 살고 있는데..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토끼들의 귀모양이 이상하다!? 저마다 찢어지고, 뚫리고, 떨어져나가 상처투성이인 토끼들의 귀. 다른 곳은 멀쩡한데 유독 귀에만 상처가 있는 게 아닌가! 벌써 1년이 넘게 계속된 사건으로 귀가 멀쩡한 토끼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 대체 누가 이토록 끔찍한 상처를 낸 것일까? 범인을 추적하는 그때, 야산에서 내려와 토끼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는 수상한 방랑토끼가 포착됐다! 사람이 다가가면 도망갔다가도 수시로 내려와 울타리 주변을 맴돌고 있었는데.. 혹시, 이 녀석이 무시무시한 범인은 아닐까? 방랑토끼의 행적을 관찰하던 중 녀석의 귀에서도 찢겨진 상처가 발견됐다!! 그리고 녀석은 울타리 주변을 서성일 뿐 우리 안으로는 접근하지 않았는데.. 그러던 중 또 한 번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엔 아예 귀가 잘린 채 죽어 있는 토끼의 사체가 발견된 것!! 하지만 더욱 이상한 것은 떨어진 귀의 일부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부에서의 침입 흔적도, 증거도 남기지 않은 채 계속되고 있는 의문의 사건!! 그런데 끈질긴 추적 결과, 놀랍게도 범인은 내부에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토끼마을의 공포 미스터리~ 그 기막힌 실체가 곧 공개된다!


VCR3. 남이섬 명물 타조, 타순이와 타짜!
환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서비스를 갖춘 남이섬의 마스코트 타조자매!! 그런데~ 순하고 넉살좋은 타조들이 180도 변한다~?? 남이섬의 명물, 타조 자매의 비하인드 스토리 속으로~!!

낭만이 가득한 춘천 남이섬~ 이곳에 배용준과 최지우를 뛰어넘는 새로운 명물이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바로~ 타조 자매, 타순이와 타짜~!! 남이섬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맞이하기 위해 매일 아침선착장으로 출근하는 것은 기본~ 남이섬 곳곳 숨은 관광지까지 안내하는 친절한 타조 자매, 타순이와 타짜! 그 뿐이 아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다양한 포즈가 절로 나오고, 사람들에게 날개 살랑이며 살갑게 굴기까지~! 타조 자매 인기 덕에 남이섬은 오늘도 뜨겁다 뜨거워~! 그런데 매력 만점~ 넉살 좋은 타조 자매가 먹을 것 앞에서는 180도 돌변해버린다?! 특히 먹성 좋기로 소문난 타순이~ 먹을 것을 주지 않는 자, 곁에 오지도 말라~! 한 번 발동 걸리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식탐을 자랑하는데.. 허락도 없이 사람들 물건을 닥치는 대로 뒤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돗자리까지 침범해 도시락 갈취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렇게 먹어 해치우는 것도 가지가지!! 맥주부터 시작해 비누, 휴대폰까지~ 먹어서는 안 될 것까지도 먹어치우는 무서운 식성~!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녀석들의 식탐과 말썽! 녀석들을 고쳐줄 방법은 없을까? 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타조 자매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봅시다~!!


VCR4. 그레이트 피레니즈 가문의 못말리는 먹보 남매
주체할 수 없는 식탐!! 폭력과 무단침입을 일삼는 먹보 남매견!! 이들을 대적할 단 한사람 승민이가 떴다!!
먹보 남매와 승민이의 못말리는 추격전 개봉박두!

충남 논산의 고즈넉한 시골마을. 이곳에 아주 별난 남매가 있다는데... 주인공은 바로 그레이트 피레니즈 가문의 삼순이와 타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인상이다 했더니~ 아하~! 동물농장 공식지정 식탐 견, 곰돌이의 2세들이란다. 부전자전, 모전여전이라고 했던가~ 생김새는 물론 곰돌이의 식탐까지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먹보 남매, 삼순이와 타로! 음식 냄새만 맡았다하면 정신줄 놓기 일쑤라는데.. 사료 절도에, 강탈, 무단침입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렇다보니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이 집안~ 매일 매일이 사건 사고의 연속이라고! 그런데 이런 녀석들의 최대 강적이 있었으니~ 바로 이집 아들 3살배기 승민이다! 먹보 남매가 말썽만 피웠다하면 어디선가 달려오는~ 정의의 리틀 애견인이라는데... 오늘도 사료를 향해 슬그머니 다가가는 먹보 남매들~ 그 순간 녀석들 앞에 나타난 승민이! 그제야 모르는 척 발뺌해 보지만 정의의 사자 승민이가 그냥 넘어갈리 없다. 녀석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다시는 얼씬도 못하게 혼쭐을 내주는데...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일단 눈앞의 먹이는 먹고 봐야 한다는 먹보 남매와 그때마다 사사건건 방해하는 승민이~ 먹이를 먹으려는 자와 막는 자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또 전쟁이다~!! 과연 이런 승민이네 집에도 평화는 올 것인가~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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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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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471회 호랑이 고양이 아기 울음소리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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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471회 호랑이 고양이 아기 울음소리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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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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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70회 두식이 꽃님이 은밀 샤워 개 시사교양 다시보기

TV 동물농장 470회 줄거리:

ㆍ두식이와 꽃님이
ㆍ은밀하게 샤워하는 개
ㆍ곰 남매의 성장일기
ㆍ누더기견(犬)의 실체

VCR1. 냉장고 안에서 사는 두식이와 꽃님이
사라졌다~ 하면 냉장고에서 발견되는 시베리안 허스키들!! 말려도~ 말려도 기를 쓰고 들어간다!! 시베리안 허스키들의 냉장고 쟁탈전~!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무려 열 마리가 넘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살고 있다는 한 가정집. 그 중 두 녀석이 하루에 꼭 한 번씩 어디론가 사라진다는데... 하늘로 사라졌나? 땅으로 꺼졌나?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두식이와 꽃님이. 그런데 녀석들이 발견된 곳은 다름 아닌 냉장고 안~!! 녀석들은 꽉 닫힌 냉장고 안에 어떻게 들어간 것일까? 관찰 카메라로 두식이와 꽃님이의 행동을 살펴보는데... 먼저 두식이가 입과 발을 총 동원해 냉장고 모서리를 공략하더니~ 쓰윽 문을 열고 냉장고 안으로 몸을 감춘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꽃님이 역시 같은 방법으로 냉장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 그 솜씨가 한두 번 해 본 모양은 아닌 듯한데.. 그런데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 나머지 녀석들도 우르르~ 냉장고 앞에 모여 서로 들어가겠다고 난리법석! 덕분에 냉장고 안에 있던 김치 통이며 밑반찬 그릇들이 우르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리는데..! 사건의 주범 두식이와 꽃님이,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따로 격리 조치를 당하고, 다시는 냉장고 앞에 얼씬도 못하도록 주인아저씨에게 혼이 나는데... 하지만 거기서 그치면 두식이와 꽃님이가 아니다~ 또 다시 시작된 녀석들의 숨바꼭질! 그런데, 두식이의 행동이 이상하다!! 자석처럼 철썩 붙어 다니던 꽃님이 마저 냉장고 안에 못 들어오게 한다! 심지어 냉장고 안을 독차지하기 위해 점점 거칠고 이상한 행동까지 보이는데... 대체, 두식이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허스키 가족들 중 유독 체온이 높다는 두식이. 태어나 처음 겪는 여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좌충우돌, 시베리안 허스키 가족들의 냉장고 쟁탈전!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go go go~!!

VCR2. 은밀하게 샤워하는 개, 웅이!!
새벽마다 들리는 의문의 물소리. 범인은 은밀~하게 샤워하는 개, 웅이?
남몰래 자신만의 샤워를 즐기는 별난 견공 웅이의 은밀한 속사정이 공개됩니다~!

매일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경기도 파주의 한 가정집. 모두가 잠든 깊은 밤마다 졸졸졸~ 물소리가 들려온다는데... 알고 보니 밤마다 누군가 화장실에서 샤워기를 틀고 있었다! 이 집 식구라고는 아직 신혼인 부부와 개 3마리가 전부! 대체 누가 밤마다 몰래~ 샤워기를 틀고 있는 것일까? 화장실을 제 집 드나들듯 다니는 웅이! 매사에 소심한 줄리! 민첩한 써니! 용의자로 지목된 3마리의 개들 중 어느 한 녀석도 물을 좋아하거나 목욕을 좋아하지 않는다는데... 그렇다면 누가! 도대체 왜!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일까? 사람이 자고 있는 한밤중에나 이른 새벽에만 벌어지는 사건. 하지만 아무런 증거도 없다! 범인을 밝히기 위해선 은밀한 관찰이 필요한 상황. 욕조가 잘 보이는 곳에 cctv를 설치하고 잠복을 시작하는데.. 그날 밤, cctv에 포착된 범인은 바로 놀랍게도 웅이?! 주인마저 경악케 한 웅이의 은밀한 행동!! 욕조에 들어가 입으로 수도꼭지를 올려 물을 튼다! 그리고선 욕조 한 쪽 구석에서 편안한 자세로 엎드려 휴식을 취하는데... 심지어 잠을 자기까지! 도대체 웅이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유별나게 깔끔한 성격 탓에 매일 밤 샤워를 하는 것일까? 무더운 날씨에 피서를 하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웅이에게 다른 문제라도 있는 건 아닐까? 다른 두 마리 개들과 달리 평소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웅이. 욕심도 많고 질투도 심해서 다른 개들을 공격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는데.. 웅이의 그런 질투심과 혹시 연관이 있는 건 아닐까? 매일 밤, 남몰래 욕조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웅이! 웅이의 은밀한~ 속사정을 파헤쳐본다.

VCR3. 곰 남매! 수남이와 복길이의 요절복통~ 성장일기!
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다~!! 엽기 사고뭉치 반달곰 남매, 수남이와 복길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반달곰 남매에게 과연 평화는 찾아올 것인가~!!

남양주의 한 농원~ 평화로운 이곳이 요즘 들어 무척이나 소란스럽다는데... 이유인 즉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반달곰 남매 때문이라고. 1분 1초,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사고를 치는 반달곰계의 최고 악동~ 수남이와 복길이! 이 둘이 떴다~하면 남아나는 게 하나도 없다~! 쓰레기통 뒤지기는 기본~ 항아리 깨부수기, 화분 깨트리기!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녀석들!! 게다가 식탐은 또 어찌나 대단한지~ 먹을 거 앞에선 피를 나눈 남매도 소용없다! 먹을 것만 봤다하면~ 물고 뜯고 싸우느라 정신없는 녀석들. 급기야 의좋던 남매의 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하는데... 매번 밥그릇 쟁탈전에서 밀려나는 복길이를 위해 따로 밥을 챙겨주기도 하지만 식탐 많은 수남이가 포기할리 없다! 또 덤벼드는 녀석~ 대체 어찌해야 좋을지! 급기야 곰남매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내려지는데~!! 과연, 평화는 다시 찾아올 것인가~ 못 말리는 엽기 사고뭉치 반달곰 남매 수남이와 복길이의 요절복통~ 성장일기가 공개된다~!!

VCR4. 누더기견(犬)의 실체
끔찍한 몰골의 누더기견! 충격반전~! 누더디견에게 주인이 있다?!
3년째 누더기견으로 지낼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집니다~

경기도 양주에 양쪽 귀에 돌덩이를 매달고, 대걸레를 뒤집어 쓴 모습의 개가 있다는 제보! 어떡하다 개가 그토록 기이한 몰골을 하게 된 것인지, 한걸음에 달려가 본 제작진. 집집마다 수소문을 해보는데... 그때, 한 가정집의 계단 밑에서 수상한 개가 발견됐다! 수북한 털들 때문에 얼굴은 알아볼 수가 없고, 목덜미 아래를 시작으로 발끝까지 털들이 심하게 엉켜 대걸레를 온 몸에 뒤집어쓰고 있는 듯 한 모습. 바로 이 녀석이 문제의 개로 보이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양쪽 귀에 매달려 있다는 돌덩이가 다름 아닌 녀석의 귀였다는 사실! 엉킨 털이 오랜 시간 뭉쳐 있어 마치 돌덩이처럼 보였던 것인데... 얼마나 오랜 시간을 이런 모습으로 살아 왔던 것인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 상황. 거리가 아닌 집 계단에 있는 걸 보면 주인이 있을 법도 한데~ 그렇다면 혹시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고 있는 것은 아닐까? 누더기 견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없는지 주위를 수소문 하던 중 근처 주민들로부터 의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누더기견의 주인인 할머니가 이 개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애정을 쏟는다는 것! 녀석의 지저분한 모습이나, 주변 환경을 보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인데... 학대가 아닌 사랑을 받고 있다는 누더기견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누더기 견을 무척 아끼고 보살핀다는 주인 할머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수년 간 무거운 누더기를 뒤집어 쓴 채 살아온 녀석과 그런 개를 안타깝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할머니의 사연이 이제 곧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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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시놉시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본격적인 동물 전문 프로그램!

인간사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삶의 애환과 고뇌, 기적과 운명이 교차하는 동물의 세계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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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4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68회 시사교양 다시보기



TV 동물농장 468회 내용소개:

ㆍ닭치기 개, 까미
ㆍ불심 깊은 고양이
ㆍ긴팔 원숭이‘보리’
ㆍ두 얼굴의 토리


VCR1. 닭치기 개, 까미
양치기 개는 가라~ 이제 닭치기 개가 떴다! 상상초월~ 천 마리의 닭들을
한 번에 제압하는~ 닭치기 개 [까미]의 닭치기 비법 대 공개~!!

천 여 마리의 토종닭을 방사해서 키운다는 경기도의 한 농장. 닭들의 지상낙원이라 할 만큼 수많은 닭들이 유유자적~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그 때! 어디선가 나타나 사정없이 닭을 물고 늘어지는 개가 있으니, 녀석의 정체는 바로~‘닭치기 개’까미! 양치기 개는 들어봤어도 닭치기 개는 처음 이다~!! 뿔뿔이 흩어져있는 닭들을 한곳으로 몰아 우리 안으로 넣는 것은 기본~ 무리에서 이탈하는 닭들은 끝까지 추격해 도망가지 못하도록 꽉 잡아두는 까미! 게다가 깊은 산 속에 꽁꽁 숨어 있는 닭까지 기가 막히게 찾아내니, 과연 닭치기 개라고 이름 부를 만한데~!! 100% 순수 똥개 가문의 혈통을 물려받은 까미는 닭치는 방법을 단 한 번도 훈련받은 적이 없다는데.. 신기한 건 이뿐만 아니다! 특별한 노하우로 여태까지 단 한 번도 닭을 다치게 문 적이 없다는 까미! 녀석의 활약 덕분에 주인아주머니~ 닭들이 어딜 가든 걱정 뚝! 두 다리 쭉~ 뻗고 지낸다나~ 닭 농장에서 생활한지 1년 만에 주인아주머니를 도와 닭을 지키기 시작했다는 까미~ 이제 녀석 없이는 농장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듬직한 존재가 됐단다~ 그런데 어느 날, 농장에 불어온 이상한 바람~ 농장 곳곳에서 병아리들의 사체가 발견되고, 까미의 행동도 달라졌다는데!! 평화로운 농장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닭치는 개 까미의 입이 쩍~ 벌어지는 닭치기 실력과 그 특별한 일상이 펼쳐진다.



VCR2. 불심 깊은 고양이~ 해탈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불상 앞에 앉아 절하는 고양이가 있다?!
불공을 드리는 고양이 [해탈이]의 특별한 일상 속으로~~!

경북 상주의 한 산사에 불심 깊은 고양이가 있다?! 사람도 하기 힘들다는 묵언수행(?)을 하느라‘야옹~’고양이 울음소리조차 잊어버렸을 정도라는데! 무려 4년째, 깊은 불심을 지켜오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해탈이 보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법당 안을 지키며 기도를 올리는데.. 경건한 모습으로 불상을 올려다보며 앞발 가지런히 모아 제대로 합장 자세까지 보여준다. 그런데 고양이가 어떻게 절에서 생활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따르게 된 것일까? 4년 전, 온몸이 불에 덴 채 법당 앞에 버려져 있던 새끼 고양이 한 마리. 주지스님은 그 고양이를 데려와 정성을 다해 녀석을 살려주었는데... 바로 그 새끼 고양이가 지금의 해탈이~! 해탈이를 절에 데리고 온 첫날, 스님은 이곳에서 지켜야 할 3가지 법도를 알려주었는데.. 그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걸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 법도를 어긴 적이 없다고~! 날마다 꼬박꼬박 예불을 올리는 것은 물론~ 살생을 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에 따라 절에 돌아다니는 쥐를 잡고도 발로 꾸욱- 누르기만 할 뿐 절대 죽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밥 먹는 것도 수양 과정이라며 스님들과 함께 항상 공양 밥을 먹는데~ 자고로 고양이라면 죽고 못 사는 생선 또한 절대 거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철저하게 법도를 지킨다나~ 덕분에 이제는 보살이라는 칭호까지 얻게 된 고양이 해탈이~! 깊은 산사, 그 보다 더 깊은 불심을 가진 특별한 고양이, 해탈이를 만나러 가보자.



VCR3. 이상한 가족~ 긴팔 원숭이‘보리’
온 동네를 휘어잡는 못 말리는 악동~ 긴팔원숭이 [보리]가 떴다!! 사고뭉치~ 보리의 난폭한 모습 뒤에 숨은 또 다른 얼굴이 밝혀집니다~~

날마다 희한한 동물이 출현한다는 경기도 화성의 한 마을~ 시커먼 얼굴에, 긴 팔과 다리~ 거기에 높은 나뭇가지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재빠른 움직임까지~! 자세히 보니~ 녀석은 다름 아닌 원숭이~!! 웬 원숭이가 야생에 살고 있나~ 궁금하던 그때 녀석을 부르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으니.. 알고 보니 녀석은 한 가정집에서 키우고 있는 긴팔원숭이~ 이름은 [보리]다~!! 성격이 까다로운 긴팔원숭이를 집에서 기르기란 매우 쉽지 않은 일~! 평소엔 아기처럼 주인아주머니 품에 안겨있다가도~ 갑자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인정사정없이 물어버리기 일쑤~! 아주머니 팔등에 상처가 가실 날이 없단다. 하지만 이렇게 난폭한 보리가 절대로 건들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이 집의 손녀 딸 [단유]다! 단유만 봤다 하면~ 긴 팔로 따스하게 안아 주고, 같이 놀아 주고~ 심지어는 자기가 먹고 있던 걸 뺏겨도 절대 화 내는 법이 없단다~! 이런 보리 때문에 오늘도 울고 웃고~ 행복하다는 가족들. 보리와 함께 생활한지 벌써 6년째.. 그런데 최근 주인아주머니에게 고민이 하나 생겼다! 얼마 전 외출 후 집에 돌아와 보니, 보리가 입 주변에 새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아주머니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거기에 멍하니 거울을 보고 있는 시간도 부쩍 늘었다는데.. 갑자기 시작된 보리의 이상행동!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따뜻한 사람들과 살아가는 별난 원숭이~ 보리의 유쾌한 일상 속으로~!!



VCR4. 두 얼굴의 애완다람쥐, 토리
수퍼스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몰고 다니는 애완다람쥐, 토리! 그런데.. 집에선 애물단지가 된다~?!
귀여운~ 애교덩어리!! VS 천방지축 사고뭉치!! 과연, 토리의 진짜 모습은?

대구의 한 번화가. 이곳에 사람들의 눈길, 발길 끌어 잡는 별난 광경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다람쥐 토리! 모름지기 다람쥐라 하면 귀여운 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지만, 워낙 경계심이 심한 탓에 가까이에서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그런데 이 녀석은 뭔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사람을 무서워 하기는 커녕 온종일 사람 몸을 타고 다니며 잠시도 떨어질 줄을 모른다는 것!! 이렇다보니 가는 곳마다 인기 만점~ 명물 노릇 톡톡히 하고 있다고. 그런데, 밖에서는 수퍼스타 부럽지 않다는 토리가 집에서는 180도 다른 대접을 받고 있다~? 이유인 즉,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 집안을 쏘다니며 말썽을 피워댄다는 것! 못 말리는 말썽본능에 타고난 먹성이 더해져 녀석이 가는 곳이면 언제나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데~~ 일단 먹을 것을 봤다하면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기 일쑤. 먹고 먹고 또 먹고..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부르다 싶으면 집안 곳곳에 음식을 숨겨놓기까지! 토리의 식탐에 가족들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이렇다보니 가족들에게는 마냥 귀엽기만한 다람쥐는 아니라는데... 밖에서는 수퍼스타~ 집안에선 애물단지~ 두 얼굴의 애완다람쥐 토리의 이중 생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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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3일 일요일

TV 동물농장 463회 새끼거위 그림자 집착 별난견공 짹돌이 한쪽발이 꺾인 고양이 미리보기



TV 동물농장 463회 새끼거위 그림자 집착 별난견공 짹돌이 한쪽발이 꺾인 고양이 내용소개:

VCR1. 잔혹한 사체의 비밀

일주일째 한 농장에서 죽어나가는 새끼 거위들.. 매일 밤, 새끼 거위들을 공포에 빠트린 잔혹한 미스터리의 범인은? 산골의 한 농장에서 매일같이 새끼 거위들이 죽어 나간다?! 이제 갓 부화해 걸음마도 제대로 떼지 못한 새끼 거위들이 계속해서 사라진다는데..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곳은 지난 해, 주인 아저씨 한마디에 2천 마리의 거위 떼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던 바로 그 농장. 새끼들까지 아저씨 말귀를 알아듣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무렵.. 한 쪽 구석에서 발견된 사체!! 거기다 몸이 잘리고 장애를 입은 새끼도 보인다. 혹시 야생동물의 습격을 받은 건 아닐까, 의심부터 들지만?! 비닐하우스 어디에도 침입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데.. 과연 누구의 소행인걸까? 일단 범죄의 현장에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 밤새 기다려보기로 하는데.. 웬일인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녀석! 다행이 어젯밤은 무사했구나 싶었지만, 다음 날! 또 다시 사건 현장에서 사체가 발견됐다. 목이 잘리고, 몸이 뜯긴 채로 끔찍하게 죽어 있는 새끼 거위들. 제작진은 사체가 발견된 위치로 카메라 위치를 재정비하고, 밤새 지켜보지만..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계속 발견되는 사체!! 범행 수법도 날이 갈수록 잔혹해졌다. 목을 자르고, 뼈를 갉아 먹는 만행을 일삼는 범인. 게다가 녀석은 매번 카메라 사각지대에서만 범행을 저지르고 홀연히 사라지고 있었는데.. 사체의 상태나, 다친 새끼 거위의 상처, 그리고 주변의 흔적으로 봐서는 설치류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현장에서는 설치류, 쥐의 배설물과 땅굴을 헤집고 들어간 쥐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제, 끈끈이와 쥐덫을 놓고 범인을 유인하는 일만 남았는데.. 과연! 일주일간, 농장의 새끼 거위를 두려움에 떨게 한 잔혹한 범인의 모습이 밝혀질 것인가? 매일 밤, 새끼 거위를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이 카메라를 피해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던 기막힌 이유! 그리고 범인 검거로 다시 농장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지.. 일주일간 농장을 공포에 빠트린 잔혹한 미스터리가 밝혀진다.

VCR2. 그림자 집착견, 짹돌이

멀쩡히 잘 있다가~ 그림자만 보면 돌변한다?! 긁고, 핥고, 낑낑대고!! 그림자에 집착하는 별난 견공, 짹돌이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됩니다. 매일 저녁 7시! 어둠이 찾아오면 180도 돌변하는 견공이 있다?! 함께 지내는 가족조차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는 별난 견공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한 가정집.. 해가 쨍쨍한 낮에는 식탐 많고, 노는 것 좋아하는 그저 평범한 강아지라는 짹돌이(푸들)가 바로 그 주인공! 도대체 어떻게 변한다는 건지, 일단 약속한 시간 저녁 7시를 기다려보는데... 슬금슬금 어둠이 찾아오자 짹돌이, 갑작스레 수상쩍은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마당 한 쪽 벽을 잡고 일어서더니 정신없이 긁고, 핥고 난리법석!! 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짹돌이의 문제는 바로 움직이는 그림자만 보면 무조건 달려든다는 것..! 뭐라~ 그림자만 보면 달려든다?? 그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조명감독과 함께 다양한 그림자 효과를 주어 짹돌이의 반응을 확인하기로 했다! 그림자가 움직이자 바로 반응을 보이는 녀석.. 그런데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그림자가 보이자 더욱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데..! 그림자를 정성스레 핥는 것은 물론, 그림자가 사라지자 그림자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며 낑낑대기까지~!! 대체 녀석은 왜 이다지도 자신의 그림자에 집착을 보이는 것일까? 그러던 중, 알게 된 사실 하나! 짹돌이가 이런 이상 행동을 보이기 바로 전, 함께 지내던 어미 개가 집을 나갔었다는 것!! 혹시, 녀석이 그림자에게 집착을 보이는 것이 어미 개의 가출과 관계가 있는 건 아닐까?? 그림자에 집착하는 별난 견공, 짹돌이의 가슴 아픈 사연이 밝혀진다!!

VCR3. S.O.S 90도 고양이

90도로 한쪽발이 꺾인 고양이를 구조해달라는 제보! 덜렁거리는 발을 이끌고 힘겹게 떠돌아다니는 의문의 고양이! 벼랑 끝에 서있는 고양이 구조 대작전!! 90도로 꺾인 고양이가 있다?!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지, 사실 확인을 위해 달려간 곳은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 매일 아침 90도로 꺾인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는 아주머니 한 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하지만 도통 녀석의 모습은 보이질 않고.. 먹이통을 들고 주차장에서 서성이길 한참~ 드디어 녀석을 만날 수 있었다! 벌써 한 달째 녀석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아주머니를 보고도 쉽사리 다가오지 못할 정도로 경계심이 강한 녀석. 한참만에야 조심스럽게 밥을 먹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녀석의 발이 좀 이상하다. 왼쪽 발 한 쪽이 90도로 완전히 꺾여 덜렁거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언뜻 보기에도 무척 심각해 보이는 상처! 치료가 시급해 보이는데... 대체 녀석은 어쩌다 저런 부상을 입게 된 것일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려 하지만 좀처럼 곁을 내주지 않는 녀석. 급기야 어디론가 자취를 감춰버렸다! 남아 있는 흔적이라곤 아파트 단지 곳곳에 흩어져 있는 핏자국뿐인데... 대체 녀석은 성치 않은 다리를 이끌고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 위기의 생명~ 90도로 발이 꺾인 고양이 구조 작전이 시작된다.

VCR4. 애니멀 특종, 웰컴 투 아메리카 5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애완사슴, 딜리! 2010 애니멀 특종 5탄!

도도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애완사슴 딜리! 아픔을 딛고 사랑스런 사슴으로 다시 태어난 딜리의 따뜻한 일상 속으로~

요염, 도도~ 아주 특별한 애완동물이 산다는 한 가정집을 찾아 오하이오를 찾았다! 제작진을 보자마자 침실로 안내하는 부부. 포근한 침실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는 건.. 엥? 웬~ 사슴??! 사슴 전용 방에, 전용 침대까지 갖춘 아주 특별한 애완 사슴, 딜리~! 이 집에서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 2층과 연결된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는 건 기본~ 스파게티와 커피를 즐기고, 화장실까지 가릴 줄 아는 신통방통~ 기특한 녀석이다. 자고로 사슴이라 하면 경계심 많기로 유명한 동물~ 하지만 낯선 사람에게도 다정다감, 애교만점~ 이토록 살가울 수가 없다~! 다른 사슴과 달라도 너무 다른 딜리~ 7년 전, 한 사슴 농장에서 태어났지만 유독 약하고 시력까지 나빠 어미에게 버림받고, 농장에서조차 버려질 뻔 했던 녀석. 다행히 수의사인 멜라니를 만나 치료를 받고, 차츰 건강해질 수 있었다는데... 그렇게 시작된 멜라니 부부와의 동거 생활! 사람과 함께 사는 사슴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전해지며 딜리는 하루아침에 유명 스타가 되었다. 심지어 웹캠을 통해 딜리의 24시간을 함께하는 열혈 팬들까지 생겼다는데~!! 아픔을 딛고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사랑스런 사슴으로 다시 태어난 딜리! 딜리의 가슴 따뜻한 일상이 펼쳐지는 오하이오로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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