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7일 목요일

주홍글씨 42회

주홍글씨 42회 다시보기 줄거리:

주홍 글씨.. 우리 세 사람 얘기에요..

혼란스러워하는 동주에게 혜란은 경서가 동주를 속이기 위해 미혼인척 속였다고 말을 한다. 재용은 경서의 휴대폰으로 오는 혜란의 문자를 모두 삭제한다.

혜란은 재용을 찾아가 정동진을 가자는 말을 하고, 경서는 동주에게 자신이 극본을 쓴 주홍글씨가 실화임을 실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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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시놉시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했다.
세상의 눈, 배앗긴 여자의 한, 그 모두를 감수하더라도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빼앗았다.

그리고 벌을 받았다.

스스로 가슴에 주홍글씨를 새긴 채 살아가야 하는 혹독한 벌이였다. 하지만 여자는 기로에 선다.

사랑하는 그 사람마저 가슴에 주홍글씨를 새긴 채 살아가게 된다 해도... 그래도 사랑한다면 그를 붙잡아야 할 것인가?
아니면, 사랑하니까 그를 놓아주어야 할 것인가?

작가는 그녀의 삶과 선택을 통해 묻고 싶다.
사랑의 실체는 과연 욕망인가, 희생인가?
세상을 단죄하는 주홍글씨는 욕망의 대가인가, 희생의 상징인가?

욕망과 희생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욕망 (欲望/慾望)
[명사]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

희생 (犧牲)
[명사] 다른 사람이나 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림, 또는 빼앗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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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5일 화요일

화성인 바이러스 80회 액세서리 공포증 초단신 포켓걸

화성인 바이러스 80회 다시보기 줄거리:

* 이번 주 화성인 -

귀걸이를 한 여자들이 세상에서 제일 혐오스럽다!
액세서리 공포증 화성인이 출몰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특이공포증 화성인!
귀걸이 목걸이가 제일 무서워요~

제 아무리 값비싼 보석이라도 액세서리는 모두 그에게 x일뿐!!

상상초월!

화성인의 이상형 월드컵~!
신민아, 김태희가 떨어진 이유는 과연?!


MC경규, 화성인을 위해 나섰다!
미모의 박박사님과의 면담 주선!
과연 화성인은 액세서리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


동화 속 엄지공주 실존 인물로 밝혀지다?!
초단신 포켓걸’ 화성인 출몰!

단지 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던 28년 인생,
파란만장한 그녀의 미니미 라이프 전격 공개!!

28년 모태솔로 !
초단신 포켓걸 화성인의 애절한 사연!

독설 MC들의 눈물샘마저 자극한 부모님께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영상편지-
3MC, 착한 방송 선언!
희망과 감동의 프로젝트 '화성인 바이러스'
이번 주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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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시놉시스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화성인들을 찾아
그 들만의 특별한 인생철학을 들어보는 이색 토크쇼!
그들을 평범한 지구인으로 만들기 위한 설득작전이 시작된다.
최고의 독설가 이경규, 김구라는 과연 화성인을 설득할 것인가! 설득 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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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이승기의 강심장 46회 1주년 특집

강호동 이승기의 강심장 46회 다시보기 줄거리:

1주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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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이승기의 강심장 시놉시스

심장이 쿵쿵쿵쿵! 가슴이 두근두근!

당신의 심장을 뒤흔들 강력한 이야기!

당신을 웃음짓게 하고, 눈물 나게 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당신의 심장을 뒤흔들 강한 이야기만이 살아남는다!

강한 남자 <강호동>과 심장 떨리게 하는 남자 <이승기>와 더불어 20여명의 국가대표 초특급 연예인이 함께 하는 토크배틀!

강~~~~~~~~~심장!!!

강심장은 강호동과 이승기 진행의 토크쇼로 2009년 10월 6일 첫 방송되었다.
강심장은 MC 강호동과 연예인 게스트들이 특정한 주제를 놓고 함께 이야기를 펼치는 토크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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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의 승승장구 34회 박영규

김승우의 승승장구 34회 다시보기 줄거리:

5년 만에 유쾌하게 돌아 온 코믹 연기의 대가! 배우 박영규!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사가 <승승장구>에서 전격 공개된다!

'박영규! 정보석에게 남긴 따가운 한마디!'

원조 시트콤 스타 박영규가 자신에게 감을 잃었다고 표현한 정보석에게 거침없는 한마디를 남겼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아들의 죽음 이후! 은퇴까지 결심했던 그의 속사정은?'

2004년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박영규!

홀연히 사라진 그가 5년 만에 돌아왔는데!

그가 떠날 수밖에 없었던,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눈물겨운 이야기를 공개했다!

'아내는 내 운명! 박영규의 러브스토리!'

크리스마스에 이루어진 아내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거짓말같이 이루어진 그녀와의 결혼!

박영규의 핑크빛 러브 스토리가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장동건도 울고 갈 박영규의 인기!'

수려한 외모와 넘치는 끼로 수많은 여성들의 우상이었던 박영규!

장동건 뺨치는 인기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다는데!

전국 방방곡곡 행사장을 누비며 겪어야했던 인기남 박영규만의 남다른 고생담(?)이 펼쳐진다!

'미달이 김성은과 미달이 아빠 박영규의 감동적인 재회!'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부녀지간으로 찰떡호흡을 자랑했던 박영규! 김성은!

10년 만에 이루어진 그들의 재회!

박영규, 김성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성은! 독처럼 느껴졌던 과거! 이제는 약처럼 느껴져!'

그 동안 ‘미달이’캐릭터로 힘들었다던 김성은!

과거 독이었던 ‘미달이’캐릭터가 가 이제는 약이 되었다는 그녀의 속사정!

‘미달이’ 김성은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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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의 승승장구 시놉시스

스타는 말하고 시청자는 보기만 하는 지루한 일방통행 식 토크쇼는 이제 그만!

스타와 시청자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차별화된 국내 유일무이 신개념 공감 토크쇼! 승승장구!

승승장구는 스타와 시청자들이 함께 하는 공감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김승우의 승승장구는 스타와 시청자들이 함께 하는 공감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김승우의 승승장구의 MC는 김승우 우영 태연 최화정 김신영 총 5명이며 메인 MC는 김승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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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172회 창민 박경철

1대100 172회 다시보기 줄거리

5천 만원을 두고 펼쳐지는 1인과 100인의 치열한 승부!

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 1대100 >!!


첫 번째 도전자!

밥도 잘~ 먹고, 퀴즈도 잘~ 풀겠다!

'옴므'를 통해 새롭게 돌아온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2AM의 창민!

두 번째 도전자!!

100인으로 나와 탈락했던 과거는 잊어라!

일주일, 20권의 독서량으로 쌓은 고급지식으로 승부를 걸겠다!

의사이자 경제전문자, 박경철!

1인에 맞서는 천하무적 100인을 소개한다!!

<연예인 퀴즈군단>의 표인봉, 김상태, 안일권, 김진철, 오로라(은설/정은)!!

전통시장지킴이 시장경영진흥원!

서울대 부자동아리! 광주고등검찰청 수사관들!

서울 5060 웰빙 산악회! 한국외대 풍물패 <휘모리>!

전주에서 상경한 죽마고우!

마음을 나누는 모임 <프리허그>!

그리고 57명의 퀴즈 전사들이 펼치는 양보 할 수 없는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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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시놉시스

누구도 상상못한 퀴즈쇼가 탄생했다 !!
1재1의 대결이 아닌 1대100의 숨막히는 퀴즈대결 !!
남녀로소 누구라도 참여할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100에 맞서는 1의 용기있는 도전을 만날수있는 100% 오감만족 신개념 퀴즈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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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특종 놀라운 세상 501회 심은하 니콜라스케이지 떡볶이집 연예인

TV특종 놀라운 세상 501회 다시보기 줄거리:

심은하부터 니콜라스케이지까지 떡볶이 집에 연예인이 산다?!

전북 김제의 한 도서관 옆 떡볶이 가게. 연예인 50명이 살고 있다는데!
알고 보니 주인아주머니가 직접 그린 연예인 초상화 50점!
이외에도 600점의 그림이 더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박성연(56세) 씨.
해외 인기스타부터, 국내연예인으로는 김혜수, 심은하를 비롯해 요즘 인기 급상승 중인 이승기, 빅뱅 등등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예인들의 그림들로 가득한데~
일이 끝나면 매일 밤 다시 샤프를 잡고 그림을 그린다는 못 말리는 화가 아줌마!
그림 그리는 떡볶이 아줌마 성연 씨의 특별한 일상을 tv특종과 함께 만나보자.


트라이얼 바이크 호주 챔피언 자전거 하나로 세계를 달린다~!

해외 유투브에 뜬 한 화제의 영상! 누워있는 사람 위를 아슬아슬하게 자전거로 넘나드는 사나이가 있다?! 자전거 하나면 어디든 갈수 있다는 그의 정체는?!
바로 2010년 트라이얼 바이크 호주 챔피언 보리스 자그로스키!
일반 자전거와는 달리 안장이 없다는 이 자전거! 이 자전거를 타고 멀리뛰기, 튐틀 넘기, 2m되는 곳에서 점프는 물론이요~ 8명의 사람들 뛰어넘기, 360도 회전등 못하
는게 없다고~ 트라이얼 바이크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보리스 자크로스키. 그가 한국에 나타난 이유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데~ 매일 자전거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끝을 내는 자전거 홀릭 보리스 자크로스키! 보리스의 환상적인 자전거 실력을 tv특종과 함께 만나보자.


우리 마을 기상천외 미스터리 3

비밀 공간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해답을 찾아 떠난다! 특종 우리 마을 미스터리 best3!
미스터리 공간 첫 번째! 돌이 방안으로 굴러들어온 집이 있다는 장흥군 평촌마을!
그런데 마을을 둘러보니 돌이 굴러들어 온 집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집 마당을 비롯해 길목마다 바위산이 따로 없을 만큼 마을 전체가 돌로 둘러싸여있는데...30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해온 거대 돌들의 정체를 파헤친다!
미스터리 공간 두 번째! 냇가의 물고기들이 누워서 잠을 잔다는 충북 괴산의 한 마을! 혹시 죽은 건 아닐까 확인하려는 순간, 살아나 유유히 사라져 버리는데....물고기의 비밀은 초피나무로부터 시작된다는 주민들...!초피나무에 숨겨진 잠자는 물고기들의 비밀을 알아본다!

미스터리 공간 세 번째! 전라도 고흥에 가면 바다 한가운데 약수터가 있다!? 하루에 한번 '열려라 참깨' 주문에 맞춰 열리는 비밀 약수터는 주민들에게 젊음을 선물한다는데! 바다 한가운데서 흐르는 '짠' 맛 없는 장수약수의 비밀을 찾아 가본다!


유명 연예인보다 더 귀하다~ 억~!소리 나는 부분모델들의 세계!

우리나라 여자연예인 스타의 몸은 가짜다?! 바디부터, 손, 발, 다리까지! 여배우들을 대신한 부문모델들의 비밀을 밝혀보자! 바디라인 하나 만큼은 톱스타 연예인 못지않으니~ 바로 172cm, 몸무게 48kg의 완벽한 신체사이즈의 그녀 김선유 씨! 그녀의 몸매 가치는 무려 24억! 그러다 보니 당연히 특별한 몸매관리 비법이 있다는데~ 그 특별한 비법은?! 이영애, 한가인 심지어 김연아 까지 그녀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스타가 없으니~ 바로 손 모델 최현숙 씨! 전업주부인 그에게 집안일을 하면서 손을 관리하기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라는데 10년을 한결같이 예쁜 손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그리고~ 구두나, 페티큐어 광고속의 아름다운 발의 주인공부터 쭉뻗은 학다리 자랑하는 다리모델까지! 부분모델들의 특별한 관리 비법을 tv특종에서 밝혀드립니다.


자급자족, 은퇴자 마을을 가다!

영화 [이끼]의 배경이 됐던 마을이 실제로 존재한다?!
바로 강원도 횡성에 터전을 이룬 마을이라는데~ 위로는 하늘과 가까이 맞닿아 있고,앞으로는 푸른 녹음이 우거진 산이~ 게다가 드라마 촬영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다운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과연 이 마을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똘똘 뭉친 은퇴자 마을이라는 것! 마을의 모든 것은 공동으로 이뤄질 뿐 만 아니라 생활의 절반은 모두 자급자족으로 이뤄진단다. 지천에 널리 것이 먹을거리~ 옆집의 텃밭도 앞집의 텃밭도 여기서 모두 '우리' 것으로 통할 뿐 아니라, 우체통, 가로등, 새집 등 마을 곳곳에 있는 소품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이뿐 만이 아니라 팔각정에~ 집안 가구까지 마을 공동 목공소에서 함께 만들어 사용한다는데~ 공동체를 이뤄 생활하는 만큼 이들에게도 특별한 규칙은 있다! 이웃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고 난 후에는 '품앗이 티켓'을 발행. 일 해준 시간만큼 나중에 돌려받는다고. 또한 매일 함께 하는 저녁식사에 각자 반찬 한 가지씩만 준비하면 된다는데... 은퇴 후 산골에서 함께 황혼을 준비하는 이 특별한 마을을 tv특종에서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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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특종 놀라운 세상 시놉시스

기상천외,엽기발랄,놀라운 기인들 평범함을 거부한다 !
독특한 재주와 별란 장기를 가진 귀여운 동물들.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신비로운 미스터리.
마지막으로 이세상의 모든 사랑과 감동,희망을 함께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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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밤 69회 위대한 그러나 위험한 진단

책 읽는 밤 69회 다시보기 줄거리:

오늘의 책

베일에 가려진 의학의 심장부!

‘진단’을 집중 해부한 메디컬 에세이!!

냉담한 과학을 넘어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간 중심의 진단′

리사 샌더스의 ≪위대한, 그러나 위험한 진단 ≫!!

아파서 병원을 찾았지만 아무리 치료해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될 때 환자들은 의심한다. 과연 의사가 내 병을 정확하게 진단한 것일까?

<위대한, 그러나 위험한 진단>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진단’을 집중 해부한 메디컬 에세이다. 저자 리사 샌더스는 풍부한 실제사례를 통해 미스터리한 병마와 싸우는 ‘진단’의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끈다.

최첨단 검사 장비로 마치 수학공식처럼 질병에 대한 답이 튀어나오는 과정으로 비치기 쉽지만, 사실 ‘진단’은 의사들이 하는 일 중 가장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다. 치료를 위한 의료과정의 방향키 역할을 하고, 궁극적으로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진단’은 위대하면서 동시에 위험한 도전이다.

이 책을 통해 의사들의 고유영역이었던 ‘진단’의 전 과정을 살펴보고 진단의 중요성, 그리고 제대로 된 진단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작가의 발견

생계형 낚시꾼이자
소설가인 한창훈!

'인생! 파도처럼 격정적이고, 낚시처럼 애타며, 활어처럼 펄떡거리는...'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거문도에서 태어나 걸쭉한 남도 입담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소설만 집요하게 써온 작가 한창훈.

음악실 디제이, 트럭운전사, 이런저런 배의 선원, 포장마차 사장 등의 이력을 얻은 다음에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주로 바다를 배경으로 둔 변방의 삶을 소설로 써왔다.

4년 전 다시 고향 거문도로 내려간 한창훈은 거문도에서 ‘주어야독(晝漁夜讀)’하며, 어부와 해녀들 사이에서 자칭 ‘생계형 낚시꾼’으로 살고 있다. 일곱 살에 낚시를, 아홉 살에 잠수를 배운 그가 바다인생 40년의 노하우를 에세이로 엮었다. 책 제목은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제목처럼 갈피갈피마다 싱싱한 바다냄새가 가득한 책이다.

‘책 읽는 밤 - 작가의 발견’ 시간에 한창훈 작가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그저 식재료로만 여겼던 30종의 갯것들이 지닌 생명력에 대한 얘기,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작품만 쓰는 그의 독특한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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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밤 시놉시스

신개념 책 프로그램!!

책 읽는 밤이 달라진다!
새로운 MC, 아나운서 신성원! 저자 초대석 '작가의 발견' 신설!

5월 봄 개편을 맞아, 공중파 TV 유일한 책 전문 프로그램인 KBS 1TV의 '책 읽는 밤' 이 새롭게 달라진다.


열혈독자와 함께

시청자 참여가 크게 확대됩니다.
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된 '책 읽는 밤'은 직접 참여 신청을 한 시청자들과 함께 방송을 이끌어 갑니다. 매주 20 ~ 30 인의 시청자 패널들이 스튜디오 중심에 자리를 잡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4인의 전문가 패널들과 토론하는 포럼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작가의 발견

작가와 함께 합니다!
매주 새로운 책과 책의 저자를 스튜디오에 직접 모시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작가에게 직접 들어보는 책의 이야기, 작가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주제가 있는 신간소개

매주 다른 주제에 맞춰서 신간을 소개합니다.


제작진

◆ 프로듀서 : 백항규
◆ 연출 : 김성기, 손병규, 안진
◆ 작가 : 최희주, 박정아, 심낭희, 이햇님, 신명진
◆ 진행 : 장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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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874회 사라진 고구려벽화 방송 그 후 고미술계 또 다른 의혹

PD수첩 874회 다시보기 줄거리:

1. <생생이슈> 사라진 고구려벽화, 방송 그 후

지난 달 28일 방송된 PD수첩 ‘사라진 고구려벽화’ 편은 고미술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2000년도에 중국 집안(集安) 에서 도굴되어 사라졌던 고구려 벽화를 한국인이 국내로 반입, 판매 시도한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PD수첩은 방송을 통해 고구려 벽화의 도굴, 반입, 판매에 한국고미술협회 이완식 감정위원과 김종춘 협회장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각종 증거와 증언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종춘 협회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PD수첩의 보도가 ‘짜깁기 보도’, ‘허위 보도’ 라며 PD수첩의 방송 내용에 반발했다.

▷ 김종춘 씨의 주장 그리고 진실

김종춘 씨의 첫 번째 주장은, 이완식 씨의 증언이 조작되었다는 것이다. 제작진이 증언자 이완식 씨에게 술을 먹여 만취하게 한 뒤 허위 진술을 받아냈다는 것. 또한 그는 진술 이후 이완식 씨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점을 들어 제작진의 납치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오히려 김종춘 회장이 위협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이완식 감정위원에게 ‘방송내용이 거짓’이라는 사실 확인서를 쓸 것을 강요했으며, 이완식 감정위원이 쓴 내용마저 허위로 변조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여기에 서울경찰청 정보과 소속 현직 경찰관이 개입했다는 충격적인 진술까지 확보했다.

두 번째로 김종춘 씨가 주장한 내용은 고구려 벽화를 사진으로만 접해봤을 뿐, 매매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골동품상을 하는 김 모씨에게서 고구려 벽화를 구입할 의사가 있냐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것이 본인이 매매를 주도한 것처럼 와전되었다는 것. 하지만 취재진이 김 모씨를 찾아갔을 때 그는 ‘김종춘 씨에게 고구려 벽화 판매제의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벽화는 집안 지역의 벽화가 아닌 통화(通化)지역의 벽화’라고 밝혔다. 게다가 기자회견 당일, 김종춘 회장이 자신을 찾아와 100만 원을 주었다고 폭로했다.

마지막으로 김종춘 회장은 금융계 박 모(가명) 회장에게서 받은 돈 10억 원이 고구려 벽화 판매와는 무관한 돈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PD수첩이 입수한 박 모 회장의 자술서에는 담보 조건에 ‘국보급 고구려 벽화’라고 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다. 게다가 박 모 회장이 10억 원을 빌려주었다는 2002년 3월 8일은, 김종춘 씨가 직접 작
성한 차용증서에 기재 된 담보대출 날짜와 정확히 일치한다.

▷ 고미술계의 또 다른 의혹 취재

- ‘증도가자’는 과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인가?

지난 9월 2일, 현존하는 세계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直指)’를 138년 이상 앞서는 금속활자가 발견되었다는 발표가 있어 화제가 되었다. 발표를 주최한 다보성갤러리(회장 김종춘) 측은 새로 발견된 이 금속활자가 고려시
대 목판본 ‘증도가’를 인쇄한 ‘증도가자’라고 확신, 그 이름을 ‘증도가자’로 명명(命名)했다.

하지만 활자의 진품 여부에 의혹이 많다는 제보를 접하고 취재에 나선 PD수첩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서체가 비슷하기 때문에 ‘증도가자’로 부른다고 했지만, 일부 서지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금속활자와 목판본 ‘증도가’ 중에서 일치하는 글자는 하나도 없다고 반박했다. 금속활자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부식된 부분을 살펴보면 공교롭게도 활자 부분은 부식된 부분이 거의 없고, 글자 주변만 부식이 되어 있는데 이는 누군가 화공약품을 통해 인위적으로 부식을 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활자의 유통 경로를 정확히 밝히고, 탄소연대측정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발표 주최 측에서는 활자의 유통 경로를 밝히는 것도, 탄소연대를 측정해보자는 의견도 ‘소유주의 반대’를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고구려 벽화의 매매 시도 사건부터 가장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사건까지. 고미술계 의혹들의 끝은 어디인지. 피디수첩이 취재했다.


2. <심층취재> < 외교통상부는 외교가족부? - 외교부 특혜 논란>

지난 9월,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자신의 딸에 관한 특혜 채용 문제로 결국 사퇴 의사를 밝히고 물러난 이후, 아직도 고위 공직자의 친인척 특혜비리로 떠들썩하다.

제작진은 9월 초, 자신을 현직 외교부 직원이라고 소개한 이의 장문의 제보를 받았다. 그 내용은 홍순영, 유종하 전 장관들과 외교부 고위직 자녀들의 인사 의혹에 대해 상세하게 밝히고 있었다. 외교부 고위공직자의 특혜 의혹을 피디수첩에서 취재했다.

▲ 아들을 위해 제도까지 바꾼다? - 외무고시 제도 개편 의혹

제보자가 제기한 강한 의혹 중 하나는 과거 외무고시 제도개편이 외교부 홍순영 전 장관의 아들 홍oo의 외교부 입부를 위한 것이라는 것. 제도개편의 핵심은 고시과목 변경으로 문화사와 정치학을 국제정치학과 국제법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이는 법대생인 홍oo에게 유리한 과목이었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또한 외무고시 개편 논의
가 한창이던 1993년, 논의가 이루어지던 곳은 외교통상부 인사위원회. 이곳의 위원장은 바로 홍순영 당시 차관이었다. 또 다른 제보자는 당시 고시생들 사이에서 고시 과목 변경 소문과 함께 홍 전 장관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홍 전 장관이 받고 있는 의혹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홍순영 전 장관과 당시 관련자들에 대한 취재를 통해 논란의 진위를 알아본다.

▲ 외교통상부식 음서제도?

제보자는 외무고시 2부에 대한 특혜에 대해서도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 시험 도입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유종하 전 장관의 개입이 있었다는 것이다. 외무고시 2부 시험은 97년 외교부가 ‘우수한 재외동포를 외교관으로 유치’할 목적으로 도입한 시험이었다. 97년부터 2003년 까지 총 22명을 선발했다. 실제 이 중 41%인 9명이 장ㆍ차관 및 3급 이상 고위직 외교관 자녀로 확인되었고, 1997년 2부 시험을 통해 들어온 5명 중 3명이 외교관 자녀였다.

또한 1997년 당시 외무고시 2부 출신에겐 해외연수가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 2002년 돌연 허용된 것과 관련해서도 유 전 장관에게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유종하 전 장관을 둘러싼 의혹의 실체를 취재해본다.

▲ 외교관 자녀는 엘리트코스로 간다 - 15명 중 10명이 엘리트 코스!

'외교부는 수석 했다고 알아주는 데는 아닙니다..얼마나 빽 있는 아버지를 뒀느냐 아니면 얼마나 빽 있는 장인하고 연결되느냐가 중요한 거지. 이런 로열패밀리들이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평민의 자식들한테는 도무지 기회가 주어지질 않습니다.'
- 외교부 관계자

피디수첩은 노태우 정부 이후 역대 장관과 제1차관의 이력을 조사해보았다. 그 결과 무려 80%가 넘는 장, 차관이 북미국, 주 미국대사관, 주 유엔대표부, 소위 ‘엘리트 코스’를 거쳐 간 것으로 밝혀졌다. 한 제보자는 선호 공관인 미국대사관에 가기 위해 로비까지 한다고 증언했다. 또한 외교부 내의 고위직 자녀들이 현재까지 거쳐 온 직책을 조사해본 결과 총 22명 중 의원면직자와 소속이 확실치 않은 사람을 제외하고 15명 중 10명이 소위 ‘엘리트 코스’를 거쳐 간 것으로 나타났다.

▲ 외교통상부의 ‘맞춤형 특채’

외교통상부의 4급 계약직 공무원 특별채용 과정에서 채용 과정에 변칙적인 운영이 있었다고 행정안전부는 감사결과에서 밝혔다. 홍장희 전 대사의 사위를 뽑기 위해, 최종 면접 후 다른 지원자에게 직급을 낮춰 지원해달라는 연락을 외교통상부 측에서 했다는 것. 제작진은 당시 특채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를 만날 수 있었다.

'외교부의 치밀한 작전의 희생양이랄까? 들러리를 섰다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불쾌하고 국가에 대해서 배신감이 들었습니다.'이러한 외교통상부 인사채용 의혹은 왜 끊이지 않는 것일까? 전직 외교관과 고위직 관료의 증언을 통해 외교부의 내부 사정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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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생방송으로 사회문제의 심층, 집중 분석 코너 마련, 더 가깝고도 생생한 목소리를 전한다.
시사성과 심충성을 생생이슈로 동시에 잡아라 !
심충취재로 진실을 향해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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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오디세이 498회 첼로계 슈퍼스타 옌스 페터 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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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첼로계의 슈퍼스타 첼리스트 옌스 페터 마인츠


▶1994년, 첼로계의 스타 탄생

독일 제1공영방송에서 주관하는 유서 깊은 콩쿠르
독일 ARD 국제 콩쿠르는 1977년부터 17년 동안
첼로 부문 우승자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1994년 그 기록 아닌 기록이 깨졌습니다.
옌스 페터 마인츠(Jens Peter Maintz),
그가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190센티미터가 넘는 큰 키와 수려한 외모를 지닌 첼로계의 슈퍼스타,
옌스 페터 마인츠의 연주와 매력을 만나봅니다.


첼로계의 거장 '다비드 게링가스'를 사사한
옌스 페터 마인츠는, '켄트 나가노'가 지휘하는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했으며, 함부르크 필하모닉 스테이트 오케스트라,
독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토벤 할레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오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는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초청으로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 중입니다.

2010 루체른 페스티벌에 대해서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말러의 9번 교향곡을 연주했어요.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연주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수석 첼리스트인 저 혼자 연주했죠.
재미있지만 매우 아름답게 연주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훌륭한 오케스트라에
초청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솔리스트 & 오케스트라 단원

'수석 첼리스트, 악장, 관악기의 수석 연주자들은
솔리스트로서의 역량이 필요해요.
또 그 섹션을 잘 이끌어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그룹과 잘 조화되어야 하죠.
특히 수석 연주자는 개성과 리더십이 필요해요.'

옌스 페터 마인츠는 음반을 통해서도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바흐, 뒤티외, 코다이의 작품을 녹음한 음반은
<에코 상>을 수상했으며, 그가 멤버로 있는
독일의 피아노 앙상블 '퐁티네 트리오',
일명 '세 명의 신의 아들'로 불리는 이들이 녹음한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음반은 <디아파종 황금상>과
<올해의 독일음반비평상>을 수상했습니다.

실내악의 매력

'실내악은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지적인 음악인 것 같아요.
자기의 파트를 다른 파트와 연결시켜서 연주해야 하기
때문이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음악의 형태는
실내악이에요.'

논리적인 분석 + 감성적인 느낌

'감정이 없는 지식도 없고 지식이 없는 감정도 없습니다.
두 가지를 분리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그 둘의
균형을 추구하고자 하죠. 너무 건조하면 지루해지고
감정적인 부분이 커지면 절제가 안 되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우리는 우리가 연주하는 모든 곡에 맞춰서
변할 수 있어야 해요. 작곡가의 세계에 있어야 하죠.'


***연 주 곡***

♬ 피아티/ 솔로 첼로를 위한 12개의 카프리스 중 7번 C장조/ Vc.옌스 페터 마인츠

♬ 리게티/ 무반주 첼로 소나타 중 1번 '다이알로그'/ Vc.옌스 페터 마인츠

♬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G장조 BWV1017 중'프렐류드' & '쿠랑트'/ Vc.옌스 페터 마인츠


◈근대 이탈리아 오페라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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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오디세이 시놉시스

◆ 클래식 오디세이는?

재미있는 클래식~
자꾸 보고 싶고, 자꾸 듣고 싶은 클래식~
이 시대에 <클래식 오디세이>가 존재하는 이유!

삭막한 현대사회의 오아시스 같은 프로그램,
<클래식 오디세이>는 이렇게 꾸며집니다.


◆ 클래식 오디세이는 이렇게 꾸며집니다.

♡웰컴 투 오디세이
국내외 클래식 스타들이 꼭 한 번씩 들리는 바로 이 곳!
오직 '클래식 오디세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클래식 스타들의 음악과 삶의 이야기,
그리고 재밌는 에피소드까지..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국내외 클래식 스타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클래식 NOW
놓치면 후회할 공연, 꼭 들어봐야 될 음반, 깊이 있는 클래식 관련 서적 등 다양하고 알찬 클래식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클래식 오디세이는 클래식 스타들의 음악과 삶, 에피소드 등 클래식 스타들의 삶과 클래식 정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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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시아 241회 바야르마의 1막 2장

러브 인 아시아 241회 다시보기 줄거리:

story - 두 번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거예요~ 다시 만난 바야르마 가족의 행복 만들기


■ 우리 다시 시작할까요?

3년 전, 문화 차이로 이혼한 바야르마&방재곤 부부.

아내와 딸이 몽골로 돌아간 뒤 혼자가 된 재곤 씨.

있을 때는 몰랐던 가족의 빈자리는 더욱 크게 다가오고~

그런 부부에게 인연의 끈이 되어준 한 통의 문자메시지!

더욱 끈끈해진 바야르마 부부의 새 시작을 함께 한다.

■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재혼한 엄마를 따라 한국에 온 몽골 소녀, 방미쉘!

활달한 성격 탓에 낯선 환경에도 금세 적응~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 만점!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런 미쉘을 더욱 신바람 나게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재결합 후 180도로 달라진 아빠의 태도!

무뚝뚝했던 예전과 달리 직접 요리를 해줄 정도로 자상해진 아빠.

쉬는 날에는 항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된 바야르마 가족.

한 번의 시련 뒤, 더욱 단단해진 가족을 만나본다.

■ 역지사지~아내 나라 체험기!

재결합 후 처음으로 몽골을 찾은 바야르마 가족.

우려와 달리 행복한 딸의 모습에 부모님의 걱정도 눈 녹듯 사라지고~

재곤 씨도 아내와 딸의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유목 생활을 하는 친척집을 찾아 전통 체험에 나선 가족들.

전통 양고기 요리 '허르헉' 만들기부터 야생말 승마 체험~

그리고 물이 귀한 초원에서의 몽골식 세수까지!

몽골 문화를 체험하며 아내와 딸을 더욱 이해하게 된 재곤 씨.

전통 결혼식 날 온가족 앞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하는데~

가족의 재탄생!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몽골을 찾아간다.

<자스민의 '홀로서기'>

15년 전, 선원이었던 남편 이동호 씨를 만나 결혼한 자스민.

남편의 든든한 후원 아래 러브인아시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이주여성들의 맏언니 노릇을 톡톡히 해 왔는데...

2달 전, 그런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

바로 휴가지에서 동호 씨가 급류에 휩쓸려 세상을 떠난 것.

갑작스러운 비보에 망연자실했지만, 이대로 쓰러질 수는 없다!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남편 없는 한국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스민을 만나 본다.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바야르마 ♥ 방재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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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시아 시놉시스

▣ 국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어가는 국제결혼이민자들의 가족사랑 프로젝트!

▣ 한국으로 한국으로 꿈을 찾아온 외국인 근로자들의 가족 감동 프로젝트!

▣ 한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잇는 이해와 나눔의 품앗이 프로젝트!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 시대!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이제 그들은 결혼이민자로, 외국인근로자로 우리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야 할 이웃이자 형제들이다.

<러브인아시아>는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가 사랑으로 맺어지는
이해의 품앗이로 그들을 또 하나의 가족, 다정한 이웃으로 보듬기 위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가족의 가치와 정(情), 그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을 열린 시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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